"집필자 : 조숙경"
검색결과 총 7건
과학관은 과학기술 자료의 수집, 교육 및 전시를 담당하는 대중적 과학 지식과 정보를 위한 교육 및 문화 기관이다. 청소년에게는 학교 밖 과학 교육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일반 시민들에게는 과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과학문화적 공간이자 사회문화적 제도이다. 과학관은 크게 과학기술 관련 전시물의 수집 및 보관과 연구에 집중하는 과학박물관과 체험 전시물과 특별 전시를 통해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도록 돕는 기능에 집중하는 과학센터로 구분되며, 우리나라 과학관은 대부분 과학센터의 기능에 집중하고 있다.
과학관 (科學館)
과학관은 과학기술 자료의 수집, 교육 및 전시를 담당하는 대중적 과학 지식과 정보를 위한 교육 및 문화 기관이다. 청소년에게는 학교 밖 과학 교육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일반 시민들에게는 과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과학문화적 공간이자 사회문화적 제도이다. 과학관은 크게 과학기술 관련 전시물의 수집 및 보관과 연구에 집중하는 과학박물관과 체험 전시물과 특별 전시를 통해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도록 돕는 기능에 집중하는 과학센터로 구분되며, 우리나라 과학관은 대부분 과학센터의 기능에 집중하고 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2013년 광주광역시에 설립된 과학관이다. 과학 기술 관련 전시물과 특별 전시, 과학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과학 기술 문화를 확산하고 청소년의 학교 밖 과학 교육을 담당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이다. 빛과 예술의 융합을 테마로, ‘빛’과 ‘공간’의 두 단어를 합성한 루체리움(Lucerium)으로 불린다. 전시물로는 지구를 100만 분의 1 크기로 만들어 그 안에서 3차원 가상 현실을 구현한 ‘스페이스 360’이 있으며, 과학 교육을 위한 7개의 테마형 과학 교실이 마련되어 있다.
국립광주과학관 (國立光州科學館)
국립광주과학관은 2013년 광주광역시에 설립된 과학관이다. 과학 기술 관련 전시물과 특별 전시, 과학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과학 기술 문화를 확산하고 청소년의 학교 밖 과학 교육을 담당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이다. 빛과 예술의 융합을 테마로, ‘빛’과 ‘공간’의 두 단어를 합성한 루체리움(Lucerium)으로 불린다. 전시물로는 지구를 100만 분의 1 크기로 만들어 그 안에서 3차원 가상 현실을 구현한 ‘스페이스 360’이 있으며, 과학 교육을 위한 7개의 테마형 과학 교실이 마련되어 있다.
국립대구과학관은 2013년 대구광역시에 설립된 과학관이다. 과학 기술 자료를 수집, 조사, 연구하여 이를 보존 및 전시하고, 과학 기술 문화를 확산하며 청소년의 학교 밖 과학 교육을 담당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이다. 섬유 산업 등 지역의 산업과 과학 기술의 연계를 주제로 선정하였다. 별칭은 사이언스 트리(Science Tree)로 인간의 무한한 사고와 탐구를 바탕으로 생각이 자라나는 나무를 상징한다. 대표 전시물로는 프랑스 물리학자 버나드 지통이 디자인한 물시계, 디지털 기술로 재현한 성덕대왕신종이 있다.
국립대구과학관 (國立大邱科學館)
국립대구과학관은 2013년 대구광역시에 설립된 과학관이다. 과학 기술 자료를 수집, 조사, 연구하여 이를 보존 및 전시하고, 과학 기술 문화를 확산하며 청소년의 학교 밖 과학 교육을 담당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이다. 섬유 산업 등 지역의 산업과 과학 기술의 연계를 주제로 선정하였다. 별칭은 사이언스 트리(Science Tree)로 인간의 무한한 사고와 탐구를 바탕으로 생각이 자라나는 나무를 상징한다. 대표 전시물로는 프랑스 물리학자 버나드 지통이 디자인한 물시계, 디지털 기술로 재현한 성덕대왕신종이 있다.
국립부산과학관은 2015년 부산광역시에 설립된 과학관이다. 시민 주도 과학관으로 동남권 지역의 과학 기술 관련 전시, 특별 전시, 과학 교육 프로그램 및 이벤트 운영을 통해, 과학 기술 문화를 확산하고 청소년의 학교 밖 과학 교육을 담당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이다. 별칭 싸이포트(Sciport)는 Science(과학)와 Port(항구)가 결합된 표현으로 부산의 지역성과 함께 수송과 운송이라는 테마를 나타낸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과학 및 수학 체험 프로그램인 궁리마루의 주요 콘텐츠들이 있다.
국립부산과학관 (國立釜山科學館)
국립부산과학관은 2015년 부산광역시에 설립된 과학관이다. 시민 주도 과학관으로 동남권 지역의 과학 기술 관련 전시, 특별 전시, 과학 교육 프로그램 및 이벤트 운영을 통해, 과학 기술 문화를 확산하고 청소년의 학교 밖 과학 교육을 담당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이다. 별칭 싸이포트(Sciport)는 Science(과학)와 Port(항구)가 결합된 표현으로 부산의 지역성과 함께 수송과 운송이라는 테마를 나타낸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과학 및 수학 체험 프로그램인 궁리마루의 주요 콘텐츠들이 있다.
㈜에넥스는 1971년 서울시 영등포구 신정동에서 설립된 부엌 가구 회사이다. ㈜에넥스는 박유재가 1971년 4월 18일에 서일공업사라는 이름으로 서울시 영등포구 신정동에서 창립하였다. 부엌용·음식점용 목재 가구 제조 업체로 1976년에 ㈜오리표씽크로 법인화하였으며, 1992년에 ㈜에넥스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1995년에 코스피에 상장되었고, 이후 중국 등에 현지법인을 설립하여 세계화에 주력하였다. ㈜에넥스는 국내 부엌 가구 산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왔으며, 현재 가정용 인테리어 가구 전반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에넥스 ((株)ENEX)
㈜에넥스는 1971년 서울시 영등포구 신정동에서 설립된 부엌 가구 회사이다. ㈜에넥스는 박유재가 1971년 4월 18일에 서일공업사라는 이름으로 서울시 영등포구 신정동에서 창립하였다. 부엌용·음식점용 목재 가구 제조 업체로 1976년에 ㈜오리표씽크로 법인화하였으며, 1992년에 ㈜에넥스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1995년에 코스피에 상장되었고, 이후 중국 등에 현지법인을 설립하여 세계화에 주력하였다. ㈜에넥스는 국내 부엌 가구 산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왔으며, 현재 가정용 인테리어 가구 전반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한샘은 1970년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동에서 설립된 부엌 가구 회사이다. 1970년 4월 조창걸이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동에서 창립하였다. 1977년부터 부엌 가구를 수출하여 1979년에는 수출 100만 불을 달성하였다. 그 후 세계화에 주력해 미국(1986년), 일본(1991년), 중국(1996년)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였다. 1997년에는 인테리어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였으며, 현재는 생활용 가구 도매업으로 전환하면서 부엌·인테리어 가구 그리고 토탈 홈 인테리어 패키지를 제공하는 리모델링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하였다.
㈜한샘 ((株)HANSSEM)
㈜한샘은 1970년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동에서 설립된 부엌 가구 회사이다. 1970년 4월 조창걸이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동에서 창립하였다. 1977년부터 부엌 가구를 수출하여 1979년에는 수출 100만 불을 달성하였다. 그 후 세계화에 주력해 미국(1986년), 일본(1991년), 중국(1996년)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였다. 1997년에는 인테리어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였으며, 현재는 생활용 가구 도매업으로 전환하면서 부엌·인테리어 가구 그리고 토탈 홈 인테리어 패키지를 제공하는 리모델링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하였다.
식탁은 식사를 할 때 음식을 올려놓는 입식용 가구이다. 상판과 다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판의 형태에 따라 사각형, 원형, 타원형 등이 있다. 사용자의 수에 따라 2인용, 4인용, 6인용, 8인용 등이 있으며, 원목, 목질 재료, 금속, 유리, 석재 등으로 만든다. 온돌 문화로 소반이나 교자상과 같은 좌식용 상에서 식사를 하다가 1960년대부터 아파트 건설이 활성화되면서 입식 부엌이 등장하였다. 보일러의 등장으로 난방과 조리가 분리되고, 좌식 문화를 고수하던 단독 주택에도 개량 부엌이 도입되면서 식탁의 사용이 늘어났다.
식탁 (食卓)
식탁은 식사를 할 때 음식을 올려놓는 입식용 가구이다. 상판과 다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판의 형태에 따라 사각형, 원형, 타원형 등이 있다. 사용자의 수에 따라 2인용, 4인용, 6인용, 8인용 등이 있으며, 원목, 목질 재료, 금속, 유리, 석재 등으로 만든다. 온돌 문화로 소반이나 교자상과 같은 좌식용 상에서 식사를 하다가 1960년대부터 아파트 건설이 활성화되면서 입식 부엌이 등장하였다. 보일러의 등장으로 난방과 조리가 분리되고, 좌식 문화를 고수하던 단독 주택에도 개량 부엌이 도입되면서 식탁의 사용이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