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조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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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중은 음력 7월 15일로 백종·중원·망혼일·우란분절 등으로 불리는 세시풍속이다. 이 무렵에 백가지 곡식 종자를 갖추어 놓았다 하여 백종이라 했고, 상원(1월 15일)과 하원(10월 15일) 그리고 이날(중원)을 합하여 삼원이라는 초제를 지내는 도가의 세시풍속에서 중원이라는 명칭이 유래했다. 이날 불가에서 우란분회 공양을 하는 풍속이 있어서 우란분재라고도 하는데, 조선시대 이후 사찰에서만 행해지고 민간에서는 소멸되었다. 최근 들어서는 공휴일인 양력 8월 15일에 마을 단위로 농사의 수고를 위로하고 풍년을 기원하는 백중 행사를 하는 새로운 세시풍속이 자리잡아 가고 있다.
백중 (百中)
백중은 음력 7월 15일로 백종·중원·망혼일·우란분절 등으로 불리는 세시풍속이다. 이 무렵에 백가지 곡식 종자를 갖추어 놓았다 하여 백종이라 했고, 상원(1월 15일)과 하원(10월 15일) 그리고 이날(중원)을 합하여 삼원이라는 초제를 지내는 도가의 세시풍속에서 중원이라는 명칭이 유래했다. 이날 불가에서 우란분회 공양을 하는 풍속이 있어서 우란분재라고도 하는데, 조선시대 이후 사찰에서만 행해지고 민간에서는 소멸되었다. 최근 들어서는 공휴일인 양력 8월 15일에 마을 단위로 농사의 수고를 위로하고 풍년을 기원하는 백중 행사를 하는 새로운 세시풍속이 자리잡아 가고 있다.
경상남도 밀양시에서 ‘아랑’의 부덕(婦德)과 정순(貞純)을 기리는 문화축제. 향토문화제.
밀양아리랑대축제 (密陽아리랑大祝祭)
경상남도 밀양시에서 ‘아랑’의 부덕(婦德)과 정순(貞純)을 기리는 문화축제. 향토문화제.
4월 한식에 강원도 영월군에서 단종의 제향과 함께 개최하는 문화축제. 향토문화제.
단종문화제 (端宗文化祭)
4월 한식에 강원도 영월군에서 단종의 제향과 함께 개최하는 문화축제. 향토문화제.
매년 음력 9월 2∼3일 사이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에서 주민화합을 목적으로 개최하는 문화축제. 향토문화제.
의암주논개대축제 (義岩朱論介大祝祭)
매년 음력 9월 2∼3일 사이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에서 주민화합을 목적으로 개최하는 문화축제. 향토문화제.
매년 5월 전라남도 여수시 일원에서 선현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전통예술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개최하는 문화축제. 향토문화제·지역축제.
거북선축제 (거북船祝祭)
매년 5월 전라남도 여수시 일원에서 선현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전통예술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개최하는 문화축제. 향토문화제·지역축제.
한국민속예술축제는 각 지방의 고유 향토민속예술을 발굴·재현하고 이를 보존·계승하기 위하여 매년 여는 전국 규모의 문화 축제이다. 1958년 대한민국수립 10주년 기념행사로 개최되었다. 본래 명칭은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였는데 1999년부터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하였다. 초기에는 농악과 민속놀이 두 종류로 시작하였으나 뒤에 민요와 민속무용을 추가하였다. 참가 연희자의 자격은 연희를 생업으로 하지 않는 사람으로 제한되어 있다. 연희시간은 30분 이내이다. 한국민속예술축제는 사라져 가던 우리 전래 민속예술을 발굴·재현하는 성과를 내었다.
한국민속예술축제 (韓國民俗藝術祝祭)
한국민속예술축제는 각 지방의 고유 향토민속예술을 발굴·재현하고 이를 보존·계승하기 위하여 매년 여는 전국 규모의 문화 축제이다. 1958년 대한민국수립 10주년 기념행사로 개최되었다. 본래 명칭은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였는데 1999년부터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하였다. 초기에는 농악과 민속놀이 두 종류로 시작하였으나 뒤에 민요와 민속무용을 추가하였다. 참가 연희자의 자격은 연희를 생업으로 하지 않는 사람으로 제한되어 있다. 연희시간은 30분 이내이다. 한국민속예술축제는 사라져 가던 우리 전래 민속예술을 발굴·재현하는 성과를 내었다.
매년 8월 중순 경상남도 통영시에서 이순신장군을 추앙하며 지역민의 화합을 다짐하기 위해 개최하는 문화축제. 향토문화제.
통영한산대첩축제 (統營閑山大捷祝祭)
매년 8월 중순 경상남도 통영시에서 이순신장군을 추앙하며 지역민의 화합을 다짐하기 위해 개최하는 문화축제. 향토문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