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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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담양군 대덕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석기류의 부장품이 출토된 고인돌. 지석묘.
담양 문학리 고인돌 (潭陽 文學里 고인돌)
전라남도 담양군 대덕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석기류의 부장품이 출토된 고인돌. 지석묘.
무산 범의구석 유적은 북한 함경북도 무산군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민무늬토기 · 돌화살촐 등이 출토된 집터이다. 두만강 상류의 계곡과 성천이 합류하는 주변에 분포한 유적으로 ‘무산 호곡동’이라고도 부른다. 신석기시대 후기부터 철기시대까지 크게 6기로 구분되는 문화층에서 40여 기의 주거지가 발굴되었다. 그 가운데 제17호 주거지의 바닥은 진흙으로 잘 다져졌으며 주춧돌은 남북으로 걸쳐 4개씩 2줄로 놓여 있다. 철부·철겸 등이 출토되어 본격적으로 철기를 사용하기 시작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무산 범의구석 유적 (茂山 범의구석 遺蹟)
무산 범의구석 유적은 북한 함경북도 무산군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민무늬토기 · 돌화살촐 등이 출토된 집터이다. 두만강 상류의 계곡과 성천이 합류하는 주변에 분포한 유적으로 ‘무산 호곡동’이라고도 부른다. 신석기시대 후기부터 철기시대까지 크게 6기로 구분되는 문화층에서 40여 기의 주거지가 발굴되었다. 그 가운데 제17호 주거지의 바닥은 진흙으로 잘 다져졌으며 주춧돌은 남북으로 걸쳐 4개씩 2줄로 놓여 있다. 철부·철겸 등이 출토되어 본격적으로 철기를 사용하기 시작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전라남도 무안군 일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축조된 4기의 고인돌군. 고임돌묘군.
무안 월암리 고인돌 (務安 月巖里 고인돌)
전라남도 무안군 일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축조된 4기의 고인돌군. 고임돌묘군.
방사성탄소 연대측정법은 방사선을 이용해 유물·유적의 절대 연대를 측정하는 측정법이다. 고고학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연대측정법의 하나로 잔존하는 방사성 탄소의 농도를 측정해 물체의 죽은 연대를 산출한다. 우리나라에서는 1961년에 처음으로 이 방법이 소개되었다. 1968년 한국원자력연구소에 측정 기재인 액체섬광측정기가 설치된 후 이용되었다. 현재 방사성 탄소 연대가 측정된 현황을 보면, 구석기시대가 2개 유적에서 3개, 신석기시대가 15개 유적에서 55개, 청동기시대는 16개 유적에서 32개, 기타 유적에서 28개가 있다.
방사성탄소 연대측정법 (放射性炭素 年代測定法)
방사성탄소 연대측정법은 방사선을 이용해 유물·유적의 절대 연대를 측정하는 측정법이다. 고고학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연대측정법의 하나로 잔존하는 방사성 탄소의 농도를 측정해 물체의 죽은 연대를 산출한다. 우리나라에서는 1961년에 처음으로 이 방법이 소개되었다. 1968년 한국원자력연구소에 측정 기재인 액체섬광측정기가 설치된 후 이용되었다. 현재 방사성 탄소 연대가 측정된 현황을 보면, 구석기시대가 2개 유적에서 3개, 신석기시대가 15개 유적에서 55개, 청동기시대는 16개 유적에서 32개, 기타 유적에서 28개가 있다.
전라남도 보성군 복내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남방식 고인돌군. 지석묘군.
보성 시천리 고인돌군 (寶城 詩川里 고인돌群)
전라남도 보성군 복내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남방식 고인돌군. 지석묘군.
전라남도 여수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에 축조된 고인돌군. 지석묘군.
여수 상암동 고인돌군 (麗水 上岩洞 고인돌群)
전라남도 여수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에 축조된 고인돌군. 지석묘군.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석관형과 석곽형 묘실 구조의 고인돌군. 지석묘군.
영암 산호리 고인돌군 (靈岩 山湖里 고인돌群)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석관형과 석곽형 묘실 구조의 고인돌군. 지석묘군.
영암 옥야리 방대형 고분은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에 있는 삼국시대 토기뚜껑·두귀토기 등이 출토된 독무덤, 옹관묘이다. 1986년 전라남도 시도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총 28기가 모여 있다. 4호분과 6호분 3호 독널은 3세기 후반경, 6호분의 나머지 독널은 4세기 전반경에서 후반경 축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17호~19호분에서 출토한 토기편들은 독널무덤의 성행기인 4세기 후반∼5세기 경에 해당하는 것들이다. 고분은 방대형·타원형·원형 등 다양한 형태이며, 대형무덤에서 소형무덤까지 규모가 다양하다. 영산강 유역의 무덤 가운데 큰 편에 속한다.
영암 옥야리 방대형 고분 (靈岩 沃野里 方臺形 古墳)
영암 옥야리 방대형 고분은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에 있는 삼국시대 토기뚜껑·두귀토기 등이 출토된 독무덤, 옹관묘이다. 1986년 전라남도 시도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총 28기가 모여 있다. 4호분과 6호분 3호 독널은 3세기 후반경, 6호분의 나머지 독널은 4세기 전반경에서 후반경 축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17호~19호분에서 출토한 토기편들은 독널무덤의 성행기인 4세기 후반∼5세기 경에 해당하는 것들이다. 고분은 방대형·타원형·원형 등 다양한 형태이며, 대형무덤에서 소형무덤까지 규모가 다양하다. 영산강 유역의 무덤 가운데 큰 편에 속한다.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개석식 구조의 고인돌. 지석묘.
영암 장산리 고인돌 (靈巖 長山里 고인돌)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개석식 구조의 고인돌. 지석묘.
한국상고사를 연구하기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
한국상고사학회 (韓國上古史學會)
한국상고사를 연구하기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
전라남도 해남군 황산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에 축조된 고인돌. 지석묘.
해남 호동리 고인돌 (海南 虎洞里 고인돌)
전라남도 해남군 황산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에 축조된 고인돌. 지석묘.
인류가 철을 이용해 도구로 사용하게 된 시기부터 역사시대 이전까지의 시기.
철기시대 (鐵器時代)
인류가 철을 이용해 도구로 사용하게 된 시기부터 역사시대 이전까지의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