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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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행은 조선 후기 교서관 서리를 지낸 경아전 출신으로 『삼류재유고』를 저술한 여항시인이다. 영조·정조대에 여항시인으로 활동하였으며, 18세기 후반 경아전들이 주축이 되어 결성한 구로회(九老會) 시사 활동에 부친 김순간을 따라 참여하였다. 저서로 『삼류재유고(三留齋遺稿)』가 있다.
김의행 (金義行)
김의행은 조선 후기 교서관 서리를 지낸 경아전 출신으로 『삼류재유고』를 저술한 여항시인이다. 영조·정조대에 여항시인으로 활동하였으며, 18세기 후반 경아전들이 주축이 되어 결성한 구로회(九老會) 시사 활동에 부친 김순간을 따라 참여하였다. 저서로 『삼류재유고(三留齋遺稿)』가 있다.
나열은 조선 후기 헌릉참봉으로 시작해 의금부도사·연천현감·함창현감 등을 두루 역임하며 만년까지 관직생활을 지속한 문신이다. 난사(蘭社)라는 시사(詩社)의 동인으로 참여하여 당대 유명 문사들과 폭넓게 교유하는 등 18세기 서울의 문예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였다. 저술로는 『해양시초(海陽詩鈔)』가 있다.
나열 (羅烈)
나열은 조선 후기 헌릉참봉으로 시작해 의금부도사·연천현감·함창현감 등을 두루 역임하며 만년까지 관직생활을 지속한 문신이다. 난사(蘭社)라는 시사(詩社)의 동인으로 참여하여 당대 유명 문사들과 폭넓게 교유하는 등 18세기 서울의 문예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였다. 저술로는 『해양시초(海陽詩鈔)』가 있다.
노긍은 조선 후기 『한원문집』을 저술한 문인으로 과시(科詩)에 뛰어났으며, 독특한 개성을 가진 시인이자 소품가(小品家)로도 당대에 명성이 높았다. 과거시험을 보지 않고 홍낙임의 집에서 그의 자제들을 가르치며 세월을 보냈다.
노긍 (盧兢)
노긍은 조선 후기 『한원문집』을 저술한 문인으로 과시(科詩)에 뛰어났으며, 독특한 개성을 가진 시인이자 소품가(小品家)로도 당대에 명성이 높았다. 과거시험을 보지 않고 홍낙임의 집에서 그의 자제들을 가르치며 세월을 보냈다.
강준흠의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백원(百源), 호는 삼명(三溟)이다. 1794년(정조18) 문과에 급제해 1833년(순조33)년 죽을 때까지 중간에 약 10년을 제외하고는 지속해서 관직을 역임했으며, 공서파에 적극 가담하여 남인 시파와 대립하였다. 시문에 조예가 깊어 당대 문사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저술로는 『삼명집』과 『삼명시화』가 있다.
강준흠 (姜浚欽)
강준흠의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백원(百源), 호는 삼명(三溟)이다. 1794년(정조18) 문과에 급제해 1833년(순조33)년 죽을 때까지 중간에 약 10년을 제외하고는 지속해서 관직을 역임했으며, 공서파에 적극 가담하여 남인 시파와 대립하였다. 시문에 조예가 깊어 당대 문사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저술로는 『삼명집』과 『삼명시화』가 있다.
곱은옥은 머리부분 가운데 구멍을 뚫어 금실[金絲]이나 끈으로 매다는 옥으로 만든 장신구이다. 머리 부분은 크고 굵으며 꼬리 부분으로 가면서 가늘게 꼬부라져서 곱은옥, 곡옥(曲玉)이라고 한다. 흙이나 돌, 옥 등으로 제작하는데 옥으로 제작한 것이 가장 많다. 신석기시대에는 짐승의 뼈나 송곳니 등을 이용하여 만들었는데 청동기시대에는 천하석(天河石)으로 제작되었다. 신라·가야·백제에서도 애용하였는데 특히 경주 귀족에게는 부와 힘의 상징이었다. 통일신라시대까지 제작되다가 6세기 중엽 이후 쇠퇴하기 시작하였다.
곱은옥 (곱은玉)
곱은옥은 머리부분 가운데 구멍을 뚫어 금실[金絲]이나 끈으로 매다는 옥으로 만든 장신구이다. 머리 부분은 크고 굵으며 꼬리 부분으로 가면서 가늘게 꼬부라져서 곱은옥, 곡옥(曲玉)이라고 한다. 흙이나 돌, 옥 등으로 제작하는데 옥으로 제작한 것이 가장 많다. 신석기시대에는 짐승의 뼈나 송곳니 등을 이용하여 만들었는데 청동기시대에는 천하석(天河石)으로 제작되었다. 신라·가야·백제에서도 애용하였는데 특히 경주 귀족에게는 부와 힘의 상징이었다. 통일신라시대까지 제작되다가 6세기 중엽 이후 쇠퇴하기 시작하였다.
가운데에 구멍이 뚫린 작은 공모양[球體]의 구슬.
구슬옥 (구슬玉)
가운데에 구멍이 뚫린 작은 공모양[球體]의 구슬.
곱은옥의 등과 배 또는 옆 부분에 작은 곱은옥 모양의 돌기물(突起物)이 달린 구슬.
딸린곱은옥 (딸린곱은玉)
곱은옥의 등과 배 또는 옆 부분에 작은 곱은옥 모양의 돌기물(突起物)이 달린 구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