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한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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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은 조선전기 집현전교리, 보문각제조, 예문관대제학 등을 역임한 음악인이자 음악이론가이다. 1378년(우왕 4)에 태어나 1458년(세조 4)에 사망했다. 악리에 밝아 세종을 도와 음악을 정비하는 데 공이 컸고, 특히 율관 제작을 통해 편경을 제작하여 조선시대 초기의 음악을 완비하는 데 많은 기여를 했다. 흐트러진 악제를 바로잡기 위해 올린 수십 회의 상소문이 그의 시문집 『난계유고』에 실려 있다. 막내아들 계우가 박팽년 등 사육신들의 단종 복위사건에 연루되어 죽음을 당했으나 세 임금에 걸쳐서 봉직한 공으로 연좌의 화를 면했다.
박연 (朴堧)
박연은 조선전기 집현전교리, 보문각제조, 예문관대제학 등을 역임한 음악인이자 음악이론가이다. 1378년(우왕 4)에 태어나 1458년(세조 4)에 사망했다. 악리에 밝아 세종을 도와 음악을 정비하는 데 공이 컸고, 특히 율관 제작을 통해 편경을 제작하여 조선시대 초기의 음악을 완비하는 데 많은 기여를 했다. 흐트러진 악제를 바로잡기 위해 올린 수십 회의 상소문이 그의 시문집 『난계유고』에 실려 있다. 막내아들 계우가 박팽년 등 사육신들의 단종 복위사건에 연루되어 죽음을 당했으나 세 임금에 걸쳐서 봉직한 공으로 연좌의 화를 면했다.
영(令)을 기록한 방향보.
방향보령 (方響譜令)
영(令)을 기록한 방향보.
삼국시대 신라의 거문고 명수로 알려진 음악인.
백결선생 (百結先生)
삼국시대 신라의 거문고 명수로 알려진 음악인.
궁궐의 섬돌 위와 같이 높은 곳에서 연주하는 당상악. 당상악.
등가 (登歌)
궁궐의 섬돌 위와 같이 높은 곳에서 연주하는 당상악. 당상악.
예술적 능력과 창조적 가능성을 개발하고, 예술을 통한 전인적 인격을 형성하고자 하는 교육.
예술교육 (藝術敎育)
예술적 능력과 창조적 가능성을 개발하고, 예술을 통한 전인적 인격을 형성하고자 하는 교육.
율관은 음악에 쓰이는 율, 즉 기본이 되는 음을 불어서 낼 수 있는 댓가지이다. 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는 한 옥타브를 황종·대려 등 12반음으로 나누었다. 이를 12율이라고 한다. 율관의 수효는 기본적인 12율에 해당하는 12개가 있어야 한다. 12개의 율관을 만드는 방법은 12율의 기본음인 황종율관의 길이를 3등분한다. 그중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길이를 빼거나 더하여 다른 11개 율관을 만들어 낸다. 세종 때 박연은 율관 제작을 시도하였다. 12율관이 구비되어야 율관의 음정에 맞추어 편경이나 편종 같은 악기를 제작할 수 있다.
율관 (律管)
율관은 음악에 쓰이는 율, 즉 기본이 되는 음을 불어서 낼 수 있는 댓가지이다. 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는 한 옥타브를 황종·대려 등 12반음으로 나누었다. 이를 12율이라고 한다. 율관의 수효는 기본적인 12율에 해당하는 12개가 있어야 한다. 12개의 율관을 만드는 방법은 12율의 기본음인 황종율관의 길이를 3등분한다. 그중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길이를 빼거나 더하여 다른 11개 율관을 만들어 낸다. 세종 때 박연은 율관 제작을 시도하였다. 12율관이 구비되어야 율관의 음정에 맞추어 편경이나 편종 같은 악기를 제작할 수 있다.
조선시대 세종 때 창제된 <봉래의 鳳來儀>에 포함되었던 음악.
여민락 (與民樂)
조선시대 세종 때 창제된 <봉래의 鳳來儀>에 포함되었던 음악.
조선시대에 궁궐의 댓돌 아래에서 연주할 때 동·서·북의 3면에만 종경을 두는 악기배치법. 행사음악.
전정헌가 (殿庭軒架)
조선시대에 궁궐의 댓돌 아래에서 연주할 때 동·서·북의 3면에만 종경을 두는 악기배치법. 행사음악.
궁중의 의식음악과 제례음악 연주 시 당하에 위치하는 악대. 당하악.
헌가 (軒架)
궁중의 의식음악과 제례음악 연주 시 당하에 위치하는 악대. 당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