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한복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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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 닭 등의 날짐승을 삶아 낸 육수.
흑탕 (黑湯)
꿩, 닭 등의 날짐승을 삶아 낸 육수.
『반찬등속』은 1913년 밀양손씨가 음식의 조리법과 재료 손질 등에 관하여 기록한 조리서이다. 충청도 청주에 거주하던 진주강씨 문중의 며느리인 밀양손씨가 썼다고 전한다. 밀양손씨가 쓴 것을 후손이 재정리하면서 1913년 12월 24일에 필사를 완료한 것으로 추정된다. 모두 32장으로, 크기는 가로 19.3cm, 세로 20.5cm 정도이다. 당시의 다양한 음식과 함께 재료의 손질, 만드는 법 등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100여 년 전 양반집 음식을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2019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반찬등속 (飯饌등속)
『반찬등속』은 1913년 밀양손씨가 음식의 조리법과 재료 손질 등에 관하여 기록한 조리서이다. 충청도 청주에 거주하던 진주강씨 문중의 며느리인 밀양손씨가 썼다고 전한다. 밀양손씨가 쓴 것을 후손이 재정리하면서 1913년 12월 24일에 필사를 완료한 것으로 추정된다. 모두 32장으로, 크기는 가로 19.3cm, 세로 20.5cm 정도이다. 당시의 다양한 음식과 함께 재료의 손질, 만드는 법 등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100여 년 전 양반집 음식을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2019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장국이나 오미자국, 깻국에 말아먹는 가는 녹두녹말국수.
사면 (絲麵)
장국이나 오미자국, 깻국에 말아먹는 가는 녹두녹말국수.
어채는 녹말가루를 묻힌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먹는 생선회이다. 민어, 광어, 도미 등의 흰살 생선이나 전복, 조개의 살로 조리하였다. 당시 신선한 회를 쉽게 먹기 어려웠기 때문에 숙회를 만들어 먹은 것이다. 오이, 표고버섯, 홍고추, 국화잎, 미나리 등과 같은 5색 고명을 곁들였다. 조선시대의 조리서에는 어채가 대부분 술안주로 소개되었다. 특히 『규합총서』에서는 ‘화채’라고 불렸을 만큼 화려한 고급 음식이기도 하다. 『임진진찬의궤』에도 어채, 각색어채라고 기록되었다. 주로 궁중 잔치를 기록한 의궤나 양반가문에서 전해 오는 옛 조리서에 조리법이 남아 있다.
어채 (魚菜)
어채는 녹말가루를 묻힌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먹는 생선회이다. 민어, 광어, 도미 등의 흰살 생선이나 전복, 조개의 살로 조리하였다. 당시 신선한 회를 쉽게 먹기 어려웠기 때문에 숙회를 만들어 먹은 것이다. 오이, 표고버섯, 홍고추, 국화잎, 미나리 등과 같은 5색 고명을 곁들였다. 조선시대의 조리서에는 어채가 대부분 술안주로 소개되었다. 특히 『규합총서』에서는 ‘화채’라고 불렸을 만큼 화려한 고급 음식이기도 하다. 『임진진찬의궤』에도 어채, 각색어채라고 기록되었다. 주로 궁중 잔치를 기록한 의궤나 양반가문에서 전해 오는 옛 조리서에 조리법이 남아 있다.
1957년 한희순·황혜성·이혜경 등이 궁중 음식에 관해 정리하여 발행한 조리서.
이조궁중요리통고 (李朝宮中料理通攷)
1957년 한희순·황혜성·이혜경 등이 궁중 음식에 관해 정리하여 발행한 조리서.
여름에 먹는 냉국.
창국 (暢국)
여름에 먹는 냉국.
평소에 제사상에 올렸던 탕, 나물, 산적 등을 놓고 먹던 밥.
헛제삿밥 (헛祭祀밥)
평소에 제사상에 올렸던 탕, 나물, 산적 등을 놓고 먹던 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