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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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록은 조선후기 학자 박종채가 아버지 박지원의 일상생활과 저술 등을 모아 엮은 잡록이다. 박종채는 박지원의 사후 1822년 봄부터 자료 수집에 착수해서 1826년에 탈고하였다. 그러나 공간(公刊)을 보지 못하고, 현재 몇 종의 사본만 전한다. 1~3권까지는 연대순으로 되어 있고 4권에는 연대에 관계없이 보다 구체적인 행적을 적고 있다. 과정록에는 박지원이 학문을 강론하고 예술적 취미를 발전시켰던 내용이 들어 있다. 이 책은 박지원의 전기적 가치뿐만 아니라, 그의 문학과 사상에 대한 연구에도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과정록 (過庭錄)
과정록은 조선후기 학자 박종채가 아버지 박지원의 일상생활과 저술 등을 모아 엮은 잡록이다. 박종채는 박지원의 사후 1822년 봄부터 자료 수집에 착수해서 1826년에 탈고하였다. 그러나 공간(公刊)을 보지 못하고, 현재 몇 종의 사본만 전한다. 1~3권까지는 연대순으로 되어 있고 4권에는 연대에 관계없이 보다 구체적인 행적을 적고 있다. 과정록에는 박지원이 학문을 강론하고 예술적 취미를 발전시켰던 내용이 들어 있다. 이 책은 박지원의 전기적 가치뿐만 아니라, 그의 문학과 사상에 대한 연구에도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창협이 우리나라와 중국의 문학에 대하여 1710년에 저술한 평론서.
농암잡지 (農岩雜識)
조선후기 문신·학자 김창협이 우리나라와 중국의 문학에 대하여 1710년에 저술한 평론서.
조선 중기에 조식(曺植)이 민심의 향배에 나라의 안위가 달려있다는 주제로 지은 부(賦).
민암부 (民巖賦)
조선 중기에 조식(曺植)이 민심의 향배에 나라의 안위가 달려있다는 주제로 지은 부(賦).
1678년(숙종 4)김창협(金昌協)이 지은 한시.
산민 (山民)
1678년(숙종 4)김창협(金昌協)이 지은 한시.
세계유산은 1972년 세계유산협약에 의거하여 세계유산위원회가 인류 전체를 위해 보호되어야 할 탁월한 보편적 가치가 있다고 인정하여 세계유산목록에 등재한 유산으로 문화유산, 자연유산, 복합유산으로 분류한다. 우리나라는 1988년 세계문화유산협약에 가입하였다. 1995년 경주 석굴암과 불국사, 합천 해인사 팔만대장경, 서울 종묘 등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이후 경주 역사지구, 고인돌, 조선 왕릉 40기, 안동 하회마을 등이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2020년 현재 세계유산목록에 등재된 유산은 총 1,121개이다.
세계유산 (世界遺産)
세계유산은 1972년 세계유산협약에 의거하여 세계유산위원회가 인류 전체를 위해 보호되어야 할 탁월한 보편적 가치가 있다고 인정하여 세계유산목록에 등재한 유산으로 문화유산, 자연유산, 복합유산으로 분류한다. 우리나라는 1988년 세계문화유산협약에 가입하였다. 1995년 경주 석굴암과 불국사, 합천 해인사 팔만대장경, 서울 종묘 등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이후 경주 역사지구, 고인돌, 조선 왕릉 40기, 안동 하회마을 등이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2020년 현재 세계유산목록에 등재된 유산은 총 1,121개이다.
1931년 국문학자 김태준의 한국한문학사에 관한 학술서.
조선한문학사 (朝鮮漢文學史)
1931년 국문학자 김태준의 한국한문학사에 관한 학술서.
조선 중기에 권필(權韠)이 지은 전(傳).
주사장인전 (酒肆丈人傳)
조선 중기에 권필(權韠)이 지은 전(傳).
조선 중기에 권필(權韠)이 지은 한시.
천하창창취중주필 (天何蒼蒼醉中走筆)
조선 중기에 권필(權韠)이 지은 한시.
조선 후기에 이광정(李光庭)이 지은 전(傳).
칠공자전 (七公子傳)
조선 후기에 이광정(李光庭)이 지은 전(傳).
조선 후기에 이옥(李鈺)이 지은 전(傳).
포호처전 (捕虎妻傳)
조선 후기에 이옥(李鈺)이 지은 전(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