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허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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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후 『동방서곡』, 『기도하는 마음』 등을 저술한 시인.
김해강 (金海剛)
해방 이후 『동방서곡』, 『기도하는 마음』 등을 저술한 시인.
가림출판사에서 신석정 시 「산은 알고 있다」·「고원」·「밤의 노래」등을 수록하여 1967년에 간행한 시집.
산의 서곡 (山의 序曲)
가림출판사에서 신석정 시 「산은 알고 있다」·「고원」·「밤의 노래」등을 수록하여 1967년에 간행한 시집.
일제강점기 「나의 꿈을 엿보시겠습니까」, 「아직 촛불을 켤 때가 아닙니다」 등을 저술한 시인.
신석정 (辛夕汀)
일제강점기 「나의 꿈을 엿보시겠습니까」, 「아직 촛불을 켤 때가 아닙니다」 등을 저술한 시인.
낭주문화사에서 신석정의 시 「슬픈 구도」·「청산백운도」·「수선화」등을 수록하여 1947년에 간행한 시집.
슬픈 목가 (슬픈 牧歌)
낭주문화사에서 신석정의 시 「슬픈 구도」·「청산백운도」·「수선화」등을 수록하여 1947년에 간행한 시집.
『촛불』은 신석정의 시 「임께서 부르시면」·「푸른 침실」·「난초」 등을 수록하여 인문사에서 1939년에 간행한 시집이다. 작자의 첫 시집으로 서문이나 발문이 없이 총 33편의 작품을 3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육필 초고에 붙인 이름은 ‘산호림의 백공작’이었으나 발간할 때 ‘촛불’로 바꾸었다. 작자는 이 시집에서 일제 치하라는 어두운 현실을 피하여 이상향적인 목가세계를 독특한 회화체로 노래하였다. 이 시집은 당시 프로문학에 대립해서 시의 아름다움과 자연을 통하여 인간 본연의 고향을 추구하려 하였던 우리나라의 대표적 서정시집이다.
촛불
『촛불』은 신석정의 시 「임께서 부르시면」·「푸른 침실」·「난초」 등을 수록하여 인문사에서 1939년에 간행한 시집이다. 작자의 첫 시집으로 서문이나 발문이 없이 총 33편의 작품을 3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육필 초고에 붙인 이름은 ‘산호림의 백공작’이었으나 발간할 때 ‘촛불’로 바꾸었다. 작자는 이 시집에서 일제 치하라는 어두운 현실을 피하여 이상향적인 목가세계를 독특한 회화체로 노래하였다. 이 시집은 당시 프로문학에 대립해서 시의 아름다움과 자연을 통하여 인간 본연의 고향을 추구하려 하였던 우리나라의 대표적 서정시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