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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姜樸)

조선시대사인물

 조선후기 부교리, 교리, 필선 등을 역임한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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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부교리, 교리, 필선 등을 역임한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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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자순(子淳), 호는 국포(菊圃). 강홍익(姜弘益)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강언(姜琂)이고, 아버지는 강석훈(姜碩勛)이며, 어머니는 이서우(李瑞雨)의 딸이다. 큰아버지인 강석번(姜碩蕃)에게 입양되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1714년(숙종 40) 절일제(節日製)에 장원, 이듬해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여 홍문관정자가 되었으나 척신(戚臣) 민진원(閔鎭遠)과 어유구(魚有龜) 등을 탄핵하다가 안주(安州)에 유배되었다. 곧 풀려나 1723년(경종 3) 홍문록(弘文錄)에 뽑히고 수찬이 되었으며, 이듬해 부수찬이 되었다.
1727년 부교리를 거쳐 다시 수찬이 되어 경연(經筵)에서 윤지술(尹志述)을 탄핵하다가 파직당하였다. 그해 정미환국으로 소론이 집권하자 기용되어 수찬·부교리·교리·필선·함종부사(咸從府使)·장례원판결사 등을 역임하였다.
당대의 이름난 문장가로서, 특히 오상렴(吳尙濂)·채팽윤(蔡彭胤) 등의 시맥(詩脈)을 계승한 시인으로 잘 알려졌다.
저서로 『국포집』· 『국포쇄록(菊圃瑣錄)』등이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오갑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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