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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간(金榦)

조선시대사인물

 조선후기 찬선, 대사헌, 우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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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후기 찬선, 대사헌, 우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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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본관은 청풍(淸風). 자는 직경(直卿), 호는 후재(厚齋). 참봉 김수(金洙)에게 입양되었다. 박세채(朴世采)·송시열(宋時烈)의 문인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학행으로 천거되어 1694년(숙종 20) 전설사별검·청양현감을 거쳐 지평·집의 등을 지냈고, 1720년 호조참의, 1726년(영조 2) 찬선·대사헌·우참찬에 이르렀다. 70세 이후에는 관직을 사양하고 『논어(論語)』·『맹자(孟子)』·『중용(中庸)』·『소학(小學)』 등의 차기(箚記)를 저술해 올리는 등 많은 저술을 남겼다.
특히, 예설(禮說)에 조예가 깊어 선인들의 문집 가운데 예설을 뽑아 정리한 『동유예설(東儒禮說)』을 편찬하였으며, 『태극도설차기(太極圖說箚記)』·『맹자차기(孟子箚記)』·『논어차기(論語箚記)』·『중용차기(中庸箚記)』·『동몽학규(童蒙學規)』·『거향계사(居鄕戒辭)』·『사제록(思齊錄)』 등이 있다. 시호는 문경(文敬)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박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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