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록

  • 역사
  • 문헌
  • 개항기
  • 대한제국기
1895년 1월 11일 내부주사 이전(李琠)의 승삼품에서부터 1905 5월 11일 종이품 박의병의 가의(嘉義) 가자까지의 각 자급수여 기사를 시간순에 따라 기록한 관찬서. 관안.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박인호 (영남대학교, 경제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1895년 1월 11일 내부주사 이전(李琠)의 승삼품에서부터 1905 5월 11일 종이품 박의병의 가의(嘉義) 가자까지의 각 자급수여 기사를 시간순에 따라 기록한 관찬서. 관안.

내용

1책(233장). 내부(內部)의 용지에 기록하였다. 내부는 1894년 갑오개혁과 함께 설치되었던 내무아문이 1895년 내각 및 각부관제 개정과 함께 ‘부(部)’로 개칭된 것으로, 6조체제하의 이조(吏曹)에 해당한다. 마지막 기사가 광무 9년(1905)에 해당하므로 이 때 작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편찬 체재는 자급이 행해진 연월일 아래에 전임 관품을 적고, 이어 가급대상자 성명과 가급 내용을 적는 형식으로 기록되었다. 연월일 아래에 행사내용을 적기도 하였다. 가자는 전·현직 관료, 산직보유자, 노인직 등에게 근무성적, 공로, 추은(推恩), 시예(試藝) 등에 따라 본인의 관계(官階)를 올려주는 것이다.

『경국대전』의 편찬과 함께 법제화된 제도이다. 갑오개혁 이후 가자를 매개로 한 주요 인물의 동향과 국가적인 정책방향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장서각에 소장되어 있다.

참고문헌

  • - 『가자록(加資錄)』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