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효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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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
인물
조선 전기에, 중국으로부터의 채색무역문제에 관해 진언한 도화서의 화가.
인물/전통 인물
성별
남성
출생 연도
미상
사망 연도
미상
주요 관직
도화서 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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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전기에, 중국으로부터의 채색무역문제에 관해 진언한 도화서의 화가.
활동사항

도화서(圖畵署)의 화원(畵員)이었으며, 1534년 중국으로부터의 채색무역문제(彩色貿易問題)에 관하여 진언한 적이 있다. 조선 후기의 선비화가인 윤두서(尹斗緖)는 그의 그림에 대하여 “산수임목(山水林木)에서 모두 안견(安堅)의 화법을 따랐으나, 먹을 지나치게 짙게 사용하는 것이 병폐이다.”라고 평한 바 있다. 윤두서의 화평에서 거론된 것으로 보아 당대에는 화명이 높았던 듯하다. 현재 전하는 유작은 없다.

참고문헌

『중종실록(中宗實錄)』
『기졸(記拙)』(윤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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