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구정동 방형분
하례하다 [경] 착하다 [경]
부수 心 총획 14
나라 이름 [주] 섬 [주]
부수 巛 총획 6
아홉 [구]
부수 乙 총획 2
정사 [정] 어조사 [정]
부수 攴 총획 8
빨리 흐르다 [동] 깊다 [동] 밝다 [통] 환하다 [통]
부수 水 총획 9
모지다 [방] 뗏목 [방]
부수 方 총획 4
형용 [형] 나타나다 [형]
부수 彡 총획 7
무덤 [분] 언덕 [분]
부수 土 총획 15
- 역사
- 유적
- 남북국
- 국가문화유산
- 건립 시기통일신라시대
- 관련 국가통일신라
- 높이3m
- 소재지경상북도 경주시
- 양식굴식 돌방무덤\방형분(方形墳)
- 재질돌
- 정면 너비9.5m
- 측면 길이9.5m
- 명칭 경주 구정동 방형분 (慶州 九政洞 方形墳)
- 분류유적건조물/무덤/무덤/봉토묘
- 소재지 경북 경주시 구정동 산41번지
- 종목 사적(1963년 01월 21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최병현 (한남대학교, 고고학)
- 최종수정 2026년 06월 29일
경주 구정동 방형분 정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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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굴식돌방무덤. 횡혈식석실분·방형분.
내용
봉분의 평면형태가 정사각형으로 된 토분으로, 한변의 길이 9.5m, 높이 약 3m이며, 봉분 아래에 호석(護石)을 설치하였다. 호석은 장대석(長臺石)을 3단으로 쌓아 면석(面石)으로 하고 네 귀에는 우주(隅柱)를 세웠으며, 무사의 옷을 입은 십이지신상이 새겨진 탱석(撑柱石)을 각 변마다 세개씩 배치하였다.
면석과 탱석 위에는 갑석(甲石)을 덮었다. 묘실은 봉분 남쪽으로 치우쳐 직사각형의 상자형으로 축조된 횡혈식석실(橫穴式石室)인데, 역시 장대석으로 쌓았다. 묘실 동벽에서 잇달아 남쪽으로 연도(羨道)가 나 있고, 묘실 서벽 가까이에 안상문(眼象文)이 새겨진 관대(棺臺)가 설치되었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신라고분연구』(최병현, 일지사, 1992)
- 「신라십이지상의 분석과 해석: 신라십이지상의 Metamorphose」(강우방, 『불교미술』1, 동국대학교박물관, 1973)
- 「新羅墳墓の封土表飾の諸型式に就いて」(齋藤忠, 『考古學論叢』5: 新羅文化論攷, 1973)
- 「十二支生肖の石彫を繞らした新羅の墳墓」(有光敎一, 『靑丘學叢』25,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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