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이승만 대통령 별장 및 정자
아름다운 말씀 [창] 착하다 [창]
부수 日 총획 8
언덕 [원] 근원 [원]
부수 厂 총획 10
그치다 [승] 고을 이름 [승]
부수 手 총획 8
저물다 [만] 저녁 [만]
부수 日 총획 11
처음 [대] 일찍 [대]
부수 大 총획 3
합치다 [통]
부수 糸 총획 12
옷깃 [령] 다스리다 [령]
부수 頁 총획 14
이별 [별] 구별하다 [별]
부수 刀 총획 7
꾸미다 [장] 한길 [장]
부수 艸 총획 13
정자 [정]
부수 亠 총획 9
자식 [자] 동짓달 [자]
부수 子 총획 3
- 생활
- 유적
- 시도문화유산
- 명칭 창원 이승만 전대통령 별장 및 정자 (昌原 李承晩 前大統領 別莊 및 亭子)
- 분류유적건조물/주거생활/주거건축/가옥
- 소재지 경남 창원시 진해구 현동 71번지
- 웹페이지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2113802650000
- 위도35.1493463106909
-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1990년 01월 16일 지정)
- 지정기관경상남도
- 집필 1995년
- 박동백
- 최종수정 2025년 05월 23일
창원 이승만 전대통령 별장 및 정자 중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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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이승만 대통령의 별장.
내용
다만 일제강점기에는 일본군 통신대가 사용하였다는 사실만 알려져 있다. 광복 이후 대한민국 해군에서 이 건물을 인수하여 개축하였고, 초대 이승만 대통령은 이곳을 휴양처로 사용하였다. 1979년에 박정희 대통령의 지시로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실시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별장은 대지 320평, 건평 66평으로 집무실 겸 잡무실, 응접실, 침실, 경호실, 기타 부속실로 구성되어 있다. 평면은 ㄱ자모양이고 한식(韓式) 목조집에 양식(洋式)의 외관과 팔작기와지붕을 갖춘 한(韓) · 양(洋) 절충의 특이한 건축양식을 보여주고 있다.
별장에서 서쪽으로 5m 지점에는 목조가구(木造架構)의 작은 정자가 위치하고 있는데, 갈대지붕을 덮은 육각형 건물이다. 이 건물이 유명해진 것은 1949년 8월 8일 이 정자에서 이승만 대통령과 장개석 총통이 태평양동맹 결성을 위한 예비회담 개최를 필리핀 대통령에게 제의하기로 결정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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