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 후기 의주 부윤, 승지, 병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가계 및 인적 사항
주요 활동
1737년 문학(文學), 1738년 필선(弼善), 1739년 헌납(獻納), 1745년 의주(義州) 부윤府尹), 1748년 참핵사(參覈使), 1749년 승지(承旨), 1755년 형조참판, 1760년 병조참판 등을 역임하였었다. 홍양호(洪良浩)의 문집 『이계집(耳溪集)』에 권일형의 묘갈명이 전한다.
참고문헌
원전
- 『경종실록(景宗實錄)』
-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
- 『영조실록(英祖實錄)』
- 『이계집(耳溪集)』(홍양호)
- 『정조실록(正祖實錄)』
단행본
- 최성환, 『영·정조대 탕평정치와 군신의리』(신구문화사, 2020)
- 최순권 해제·국역, 『19세기 안동권씨 집안의 삼년상 일지-신추록』(국립민속박물관, 2020)
논문
- 정만조, 「정조 치세의 정국동향과 정책추진」(『정조대왕자료집』1, 한국학중앙연구원, 2017)
- 최성환, 「정조대 탕평 정국의 군신 의리 연구」(서울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2009)
- 고수연, 「영조대 무신란 연구의 현황과 과제」(『역사와 담론』 39, 호서사학회, 2004)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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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문과 급제 : 『국조문과방목』 卷之十四(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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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정희량 진압에 기여 : 『영조실록』 17권, 1728년(영조 4) 4월 28일. "이용신·이세윤·권일형의 군공에 대해 상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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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조선 시대에, 세자시강원에서 경사(經史)와 도의(道義)를 가르치는 일을 맡아보던 정칠품 벼슬.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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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외국에 보내는 사신 가운데 기록을 맡아보던 임시 벼슬. 임진왜란 후에 종사관으로 고쳤다. 정사(正使)ㆍ부사(副使)와 함께 삼사(三使)로 불리며, 직위는 낮지만 행대 어사를 겸하였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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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조선 시대에, 세자시강원에 속하여 세자에게 글을 가르치던 정오품 벼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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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조선 시대에, 세자시강원에 속한 정사품 벼슬. 태조 1년(1392)에 처음 두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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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조선시대 사간원의 정5품 벼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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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조선 시대의 지방 관아인 부(府)의 우두머리. 종이품 문관의 외관직으로 영흥부와 평양부, 의주부, 전주부, 경주부의 다섯 곳에 두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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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조선 시대에, 중국과 공동으로 다루어야 할 특별한 사건이 생겼을 때에 중국에 보내던 임시 사절.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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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조선시대 승정원에 두었던 정3품 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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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묘갈에 새긴 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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