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 후기, 평안도관찰사, 예문관제학, 대사간, 대사헌 등을 지낸 문신.
가계 및 인적 사항
주요 활동
1732년 대사헌, 형조참판, 황해도관찰사, 1734년 평안도관찰사, 대사헌, 1737년 호조판서, 1738년 예문관제학, 공조판서, 홍문관제학이 되었다. 1739년 우참찬(右參贊)으로 지내던 중 54세를 일기로 사망하였다.
학문과 저술
참고문헌
원전
- 『경종실록(景宗實錄)』
- 김종수, 『몽오집(夢梧集)』
- 박필주, 『여호집(黎湖集)』
- 서명응, 『보만재집(保晚齋集)』
-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
- 『영조실록(英祖實錄)』
- 『정조실록(正祖實錄)』
- 조현명, 『귀록집(歸鹿集)』
단행본
- 최성환, 『영·정조대 탕평정치와 군신의리』(신구문화사, 2020)
- 김성윤, 『조선 후기 탕평 정치 연구』(지식산업사, 1997)
논문
- 김학수, 「18세기 한 향반 출신 공신의 정치 · 사회적 존재 양상: 영조대 분무공신 박동형(1695~1739)을 중심으로」(『조선시대사학보』 77, 조선시대사학회, 2016)
- 고수연, 「조선 영조대 무신난의 실패 원인」(『한국사연구』 170, 한국사연구회, 2015)
- 허태용, 「1728년 무신난의 진압과 『감란록』의 편찬」(『한국사연구』 166, 한국사연구회, 2014)
- 이은순, 「18세기 노론 일당전제의 성립과정 : 신임사화와 천의소감의 논리를 중심으로」(『역사학보』 110, 역사학회, 1986)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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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생원과 진사를 뽑던 과거. 초시와 복시가 있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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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사실을 수집하여 기록함. 또는 그렇게 하여 엮은 책.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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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조선 시대에, 나라에 큰 경사가 있을 때 실시하던 임시 과거 시험. 태종 1년(1401)에 처음 실시하였으며 생진과의 초시와 복시, 문과의 초시ㆍ복시ㆍ전시 5단계로 나누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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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문관(文官)을 뽑던 과거. 제술(製述), 경서 강론(經書講論) 및 대책(對策) 따위를 시험 보았는데, 초시(初試)·복시(覆試)·전시(殿試)의 세 단계가 있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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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재상이나 유교에 밝은 사람들에게 시호를 내리도록 임금에게 건의할 때에, 그가 살았을 때의 일들을 적어 올리던 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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