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623년 이후,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에 있는 남한산성을 그린 지도.
서지사항
편찬 및 간행 경위
「남한지도」의 제작자와 작성 연대는 확실하지 않지만, 남한산성 수축 공사를 책임지던 남한산성도총섭(南漢山城都摠攝)이 산성 관리 및 수축을 위해 제작한 것 같다. 남한산성의 수축 논의는 1624년(인조 2년)에 본격적으로 나타났다. 1623년(인조 1) 인조반정 이후, 광해군 대의 중립 외교를 포기하고 친명배금 정책을 채택하면서 후금(後金)을 자극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국방의 중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구성과 내용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인터넷 자료
- [규장각 원문검색서비스](https://kyudb.snu.ac.kr)
-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https://kyu.snu.ac.kr)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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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청구기호: 고축47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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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독산성(禿山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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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도총섭(都摠攝)은 조선 중기 이후의 승려 가운데 최고 직위로, 남한산성도총섭은 남한산성의 개운사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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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조선 인조 때 남한산성 수축 당시, 승군들이 주둔하는 군막 사찰로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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