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주 삼산리 소나무

  • 과학
  • 생물
  • 국가자연유산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삼산리에 있었던 소나무.
국가자연유산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창복 (전 서울대학교, 식물학)
  • 최종수정 2023년 06월 09일
명주 삼산리 소나무 미디어 정보

명주 삼산리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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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삼산리에 있었던 소나무.

내용

1988년 4월 30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나 2000년대 들어와서 고사함으로써 2008년 12월 15일 천연기념물에서 해제되었다. 높이 21m로 지면에서 2.7m쯤 올라가서 두개로 갈라져 있었다. 가슴높이의 줄기둘레는 3.58m였고 수관(樹冠: 나무의 줄기 위에 있어 많은 가지가 달려 있는 부분)의 너비는 동서가 19.1m, 남북이 21m였다. 수령은 약 450년으로 추측된다.

이 나무는 소금강국립공원으로 들어가는 냇가 가까운 곳에 있었으며, 도로에서도 그리 멀지 않다. 떡갈나무와 물푸레나무의 작은 성황림의 한쪽에 서 있었다. 서낭나무로 마을 사람들의 보호를 받아왔는데 주변에서는 이와 같이 큰 나무를 볼 수 없다.

강원특별자치도에는 미끈하게 쑥쑥 자란 소나무가 많다. 그 중에서도 미끈하게 자란 것을 금강소나무라고 한다. 소금강 계곡에도 다른 도에서는 보기 드문 소나무들이 많이 있으나, 삼산리의 소나무처럼 큰 것은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참고문헌

  • - 『문화재대관』천연기념물편(문화재관리국,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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