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천리 국장생 석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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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천리 국장생 석표
상천리 국장생 석표
건축
유적
문화재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에 있는 고려전기 사찰의 토지 · 풍수 · 방액 등을 위해 세운 경계석. 국장생석표.
이칭
이칭
울주상천리국장생석표
시도지정문화재
지정 명칭
울주 상천리 통도사 국장생 석표(蔚州 象川里 通度寺 國長생石標)
지정기관
울산광역시
종목
울산광역시 시도유형문화유산(1997년 10월 09일 지정)
소재지
울산 울주군 삼남면 상천리 산37-15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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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에 있는 고려전기 사찰의 토지 · 풍수 · 방액 등을 위해 세운 경계석. 국장생석표.
내용

높이 1.72m, 너비 62㎝. 1997년 울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앞면에는 글자의 크기가 5∼9㎝인 명문(銘文)이 이두문으로 새겨져 있는데, 마멸되어서 전체의 내용을 확실히 알 수 없다.

다만, 장생을 세운 위치, 국가에서 통첩을 내려서 세운 일, 사원의 경계표지 및 건립일자 등이 확인된다. 제작연대는 통도사(通度寺) 국장생과 더불어 1085년(선종 2)으로 짐작된다.

이 석표는 통도사에서 동북쪽으로 4㎞ 지점에 있으며, 통도사를 중심으로 한 4만 7000의 사역(寺域) 12곳에 세웠던 장생표 가운데 하나로서 사찰의 경계 및 풍수(風水) · 방액(防厄)을 위하여 세운 것이다.

참고문헌

『문화유적총람』중(문화재관리국,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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