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국 동토함산 화엄종 불국사 사적
새 [신] 새롭다 [신]
부수 斤 총획 13
비단 [라] 망라하다 [라] 비단 [나] 망라하다 [나]
부수 网 총획 19
나라 [국]
부수 囗 총획 11
오른쪽 [동] 움직이다 [동]
부수 木 총획 8
토하다 [토]
부수 口 총획 6
머금다 [함]
부수 口 총획 7
성 [산] 역 이름 [산]
부수 山 총획 3
빛 [화] 번성하다 [화]
부수 艸 총획 14
공경하다 [엄]
부수 口 총획 20
마루 [종] 밑 [종]
부수 宀 총획 8
비슷하다 [불]
부수 人 총획 7
나라 [국]
부수 囗 총획 11
절 [사] 마을 [사] 내관 [시]
부수 寸 총획 6
일하다 [사] 섬기다 [사]
부수 亅 총획 8
좇다 [적] 멈추다 [적]
부수 足 총획 18
- 종교·철학
- 문헌
- 고려 후기
- 집필 1995년
- 정병조 (둥국대학교, 불교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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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고려후기 승려 일연이 불국사의 중창과 중수에 관하여 기록한 사적기.
내용
그리고 진성왕 때 네번째의 중창이 있었으며, 고려 때에는 세 차례의 중수가 있었고, 조선 때의 임진왜란 이전까지 다섯 차례의 중수가 있었다고 한다. 『불국사고금역대기(佛國寺古今歷代記)』와 더불어 종합적인 불국사의 기록으로 높이 평가되고 있다.
다만, 이 절을 화엄종의 종찰(宗刹)로 본 점은 최치원(崔致遠)의 주장과 일치한다. 그러나 저자의 저술인 『삼국유사』에서는 김대성의 창건이라고 하였기 때문에 창건기록은 서로 모순이 된다. 불국사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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