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편리 지석묘군
은 [은] 황은 [은]
부수 金 총획 14
조각 [편]
부수 片 총획 4
마을 [리] 촌락 [리]
부수 里 총획 7
뭇 [지] 여럿 [지]
부수 支 총획 4
경쇠 [석] 단단하다 [석]
부수 石 총획 5
무덤 [묘]
부수 土 총획 14
무리 [군]
부수 羊 총획 13
- 역사
- 유적
- 청동기
- 시도자연유산
- 명칭 은편리지석묘군 (銀片里支石墓群)
- 분류유적건조물/무덤/무덤/지석묘
- 소재지 울산 울주군 두동면 은편리 586-2
- 웹페이지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2332600210000
- 위도35.6383238056683
- 종목 시도기념물(1998년 10월 19일 지정)
- 지정기관울산광역시
- 집필 1995년
- 김창겸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울주 은편리 지석묘군 전경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기반식 고인돌군. 지석묘군.
내용
울산 지역에는 청동기시대의 무덤인 고인돌이 새롭게 많이 발견되고 있다. 다운동고분 발굴지역 근처와 언양 화장산 근처, 그리고 여기 두동면 일대에서 발견되고 있다.
이 고인돌은 청동기시대의 지배세력층이 남겨 놓은 고인돌로 울산지역에서는 유일하게 3기가 한 장소에 모여 있는 고인돌군이다. 이 고인돌은 외형적으로 볼 때 상석과 지석을 갖춘 기반식(碁盤式) 고인돌로 분류되며 하부구조는 돌널 또는 돌덧널 모양으로 만들어져 있을 가능성이 높다.
현재 규모가 제일 큰 유구 제1호는 가로 270㎝, 세로 50㎝, 높이 220㎝ 정도로 상석이 약간 비스듬하게 높여 있으며 다음으로는 가로 270㎝, 세로 10㎝, 높이 220㎝, 그리고 나머지 1기는 가로 170㎝, 세로 30㎝, 높이 150㎝로 반듯하게 놓여져 있다.
이 고인돌은 상석 위에 아직까지 성혈이 남아 있으며, 마을 주민들은 이를 칠성바위라 부른기도 한다. 이 칠성바위에서 기도를 하면서 만든 성혈 속의 돌찌거기를 먹으면 아들을 낳는다는 전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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