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망성면 신작리에 있는 소나무.
내용
처음 묘를 쓸 때 산신목으로 남겨둔 것이 자라온 것이라고 생각된다. 충청남도 논산시 채운면 채운리와 신작리 수월마을의 경계에 있어, 매년 음력 12월말에는 두 마을 사람들이 모여 이 나무에 치성을 들여왔다고 한다. 나무는 미끈하게 생겼으나, 밑부분에 커다란 혹이 하나 붙어 있다.
참고문헌
- 『문화재대관-천연기념물편-』(문화재관리국,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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