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932년,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 학자 조백승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
저자 및 편자
서지사항
편찬 및 간행 경위
구성과 내용
권2는 차대(箚對)로 차자 2편과 연대(筵對) 한 편이 수록되었는데, 차자(箚子)는 사직의 뜻을 표명한 작품들이고 연대는 1885년(고종 22)의 경연 자리에서 고종(高宗)과 주고 받은 대화를 모았다. 또한 서(書) 20편, 제문(祭文) 2편, 잡저(雜著) 4편이 수록되었다. 편지는 이규원(李奎遠), 김기석(金箕錫), 민정식(閔正植), 이경필(李敬必), 우성규(禹成圭) 등 다수의 문인 및 가족과 주고 받은 것들이 실려 있다. 제문은 모두 가족을 위해 지은 것들이고 잡저는 학문 태도를 논설한 「만취설(晩翠說)」 외에, 1884년(고종 21) 군사마로 있으면서 쓴 「군중고시(軍中告示)」와 같은 해 11월의 일기, 자식에게 가르침을 전한 「유계(遺誡)」 등이다.
권3은 부록으로, 여러 문인들이 저자를 위해 써준 시와 편지, 만사(輓詞), 제문, 행장 및 각종 묘도문자, 고유문 등이 차례로 수록되어 있다.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임거일고(林渠逸稿)』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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