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
하늘 [천] 하느님 [천]
부수 大 총획 4
땅 [지] 아래 [지]
부수 土 총획 6
그윽하다 [명] 하늘 [명]
부수 冖 총획 10
높고 탁 트이다 [양] 해 [양]
부수 阜 총획 12
말 [수] 고르다 [수]
부수 水 총획 4
언덕 [륙] 높고 평평한 땅 [륙]
부수 阜 총획 11
엄숙하다 [재] 공손하다 [재]
부수 齊 총획 17
거동 [의]
부수 人 총획 15
붉은 인끈 [찬]
부수 糸 총획 20
모으다 [요] 허리띠 [요]
부수 襾 총획 9
- 종교·철학
- 문헌
- 조선 전기
- 조선 후기
- 시도문화유산
- 명칭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 (天地冥陽水陸齋儀纂要)
- 분류기록유산/전적류/필사본/고본
- 소재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 웹페이지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2111102580000
- 위도37.4735532
- 종목 시도유형문화유산(2008년 05월 08일 지정)
- 지정기관서울특별시
- 집필 1995년
- 정병조 (둥국대학교, 불교학)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 권수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수륙재에 대한 모든 의식과 절차를 수록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내용
수륙재는 양(梁)나라 무제(武帝) 때인 6세기 초반부터 열리기 시작한 불교의 야외법회의식 중 하나로, 물이나 육지에 있는 고혼(孤魂)·아귀(餓鬼) 등의 혼령들에게 법식(法食)을 평등하게 공양함으로써 그들을 구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책은 수륙재에 대한 모든 의식과 절차를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법단의 사방을 맑게 갖추어야 하는 이유, 중생을 이롭게 키워야 하는 까닭 등 35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간 사이에 진언(眞言)과 결수도인(結手圖印) 등도 삽입되어 있다. 절차 때마다 외우는 염불(念佛)도 차례로 언급되고 있다. 동국대학교 도서관·규장각도서 등에 있다.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