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동에 있는 폭포.
명칭 유래
자연환경
폭포는 선캄브리아기 대청봉화강암과 중생대 백악기 설악산화강암의 경계부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는 석가봉, 문주봉, 보현봉, 익적봉, 노적봉, 문필봉 등 고봉들이 성벽처럼 둘러서 있다. 유역면적이 0.54㎢로 매우 좁아 평소에는 폭포의 물줄기를 볼 수 없지만, 비가 온 뒤 며칠 동안은 하얀 포말을 일으키며 장관을 연출한다. 이 물은 토왕골을 따라 흘러 내려가 비룡폭포, 육담폭포를 거쳐 쌍천(雙川)에 합류한다.
토왕성폭포는 일강우량이 약 30㎜ 이상일 때 형성되며, 연중 약 55일간 폭포수를 볼 수 있다. 특히 일강우량이 100㎜를 넘는 경우에는 힘찬 물줄기가 형성되며, 이러한 현상은 주로 7~9월 사이 한 달에 두어 번 정도 나타난다.
변천 및 현황
참고문헌
신문·잡지 기사
- 『뉴시스』(2024. 9. 8.)
- 「과학으로 설악산 토왕성 폭포를 본다」(『물과 미래』, 2019. 7)
- 『연합뉴스』(2018. 9. 3.)
- 「45년만에 찾은 토왕성폭포와 안전한 빙벽등반을 위하여」(『방재저널』, 2016. 1.)
- 『서울신문』(2015. 12. 4.)
인터넷 자료
- [국가유산청](http://www.khs.go.kr)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https://www.heritag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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