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괘장

  • 역사
  • 제도
  • 대한제국기
1901년 4월 추가로 제정, 반포된 훈장.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강칠 (문화재전문위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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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1901년 4월 추가로 제정, 반포된 훈장.

내용

훈등(勳等)은 훈(勳)에 해당하고 태극장(太極章) 아래에 있으며, 1등에서 8등까지의 등차를 두었고 문무관 중에서 훈등에 따라 수여하였다. 훈장의 형태는 1등의 장(章 : 문채)이 금은질(金銀質)로 되어 있으며, 지름이 2치 5푼이다.

그 중앙의 팔괘는 홍색이고 광선(光線)은 청백색이다. 고리〔環〕는 금질(金質)로 되어 있으며, 정원형(正圓形)이다. 수(綬)는 대수(大綬)로서 너비가 3치 8푼이고 담청색 바탕에 홍선직(紅線織)이다. 2등장은 1등 부장(副章)을 겸하고 금은질로 지름이 3촌이다. 그 중앙의 문채는 1등장과 같으나 다만 수가 없이 뒷면에 은질로 된 패침(佩針)이 달려 있다.

3등장은 2등부장을 겸하는 것으로 금은질로 되어 있으며 지름이 1치 8푼이다. 중앙의 문채는 1등장과 같고 다만 고리가 금질 타원형이고 수의너비가 1치로 담청색 바탕에 홍선직이다. 4등장은 3등장과 동일하나 고리가 정원형이고, 5등장은 4등장과 같으나 장의 지름이 1치 5푼이다.

6등장에서 8등장까지는 5등장과 같으나 장과 고리가 은질인 것이 다를 뿐이다. 패용법(佩用法)에 있어 1등의 정장은 대수로서 오른쪽 어깨에서 왼쪽 허리에 드리우고, 부장은 왼쪽 가슴에 달았다. 2등의 정장은 오른쪽 가슴에 달고, 부장은 중수(中綬)로서 목에 걸었다. 3등은 중수로 목에 걸었으며 4등 이하 8등까지는 소수(小綬)로서 왼쪽 가슴에 달았다.

참고문헌

  • - 『대한법규류찬』

  • - 『고문화』7(한국대학박물관협회,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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