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혁명청년당

  • 역사
  • 단체
  • 일제강점기
1925년 중국 광둥에서 조직된 독립운동단체.
단체
  • 설립 시기1925년 2월
  • 설립자양하석|최하청|최승연
  • 설립지중국 광둥
집필 및 수정
  • 집필 2021년
  • 윤상원 (전북대학교 역사학과)
  • 최종수정 2022년 09월 2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내용 요약

한국혁명청년당은 1925년 2월 중국 광둥[廣東]에서 조직된 독립운동단체이다. 양하석(梁河錫), 최하청(崔河淸), 최승연(崔承淵) 등은 동지를 규합하기 위하여 활동하다가, 1928년 상해일본영사관경찰서(上海日本領事館警察署)에 체포되었다. 『중외일보』와 『동아일보』의 기사 외에 다른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정확한 실체를 알 수 없다.

정의

1925년 중국 광둥에서 조직된 독립운동단체.

변천 및 현황

1925년 2월 중국 광둥에서 양하석, 최하청, 최승연 등이 동지를 규합하여 조직된 독립운동 단체라고 하는데, 현재까지는 1928년 10월 17일자 『중외일보』와 『동아일보』의 기사 외에 다른 자료에서는 확인되지 않아 정확한 실체를 알 수 없다.

『중외일보』 기사 제목은 "한국혁명청년당원 3명 상해에서 피착(被捉), 운동 확장에 분주 중"이고, 『동아일보』 기사 제목은 "혁명청년당(革命靑年黨) 간부삼인(幹部三人) 피착(被捉)"이다.

두 신문의 기사 내용에 따르면 양하석, 최하청, 최승연 등은 1923년 7월경에 중국 상하이[上海]로 가서 대한민국임시정부와 연락하여 독립운동을 하다가, 1925년 2월 광둥에서 한국혁명청년당을 결성하였으며, 동지를 규합하기 위하여 활동하다가 1928년 상하이 프랑스 조계(租界)에서 상해일본영사관경찰서에 체포되었다고 한다.

참고문헌

  • 신문 · 잡지 기사

  • - 『중외일보』 (1928. 10. 17)

  • - 『동아일보』 (1928. 10. 17)

주석

  • 주1

    : 남에게 붙잡힘. 우리말샘

  • 주2

    : 19세기 후반에 영국, 미국, 일본 등 8개국이 중국을 침략하는 근거지로 삼았던, 개항 도시의 외국인 거주지. 외국이 행정권과 경찰권을 행사하였으며, 한때는 28개소에 이르렀으나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폐지되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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