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인문사에서 임학수의 시 「북경의 신부」·「중국의 형제에게」·「노구교 우조」등을 수록하여 1939년에 간행한 시집.
개설
편찬/발간 경위
내용
이광수는 서문에서 이 시집이 임학수 개인이 느낀 바를 읊은 것이기 이전에 ‘중일전쟁을 제재로 한 최초의 조선인 시집이라는 것’, ‘박영희, 김동인의 작품과 함께 최초의 전쟁문학 3부작이 될 것이라는 것’, ‘국민(황국신민) 감정을 담은 최초의 조선문학이라는 것’ 등의 이유에서 특수한 의미를 띠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임학수의 기행시에 나타난 내면의식」(박호영, 『한국시학연구』 21호, 한국시학회, 2008)
- 「황군위문작가단의 북중국 전선 시찰과 임학수의 『전선시집』」(전봉관, 『어문론총』42, 한국문학언어학회(구-경북어문학회),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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