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호법신인 금강신을 형상화한 불화.
개설
내용
형상은 2비상(二臂像: 저(杵) · 봉(棒)〕, 4비상〔四臂像: 금강저(金剛杵) · 적삭(赤索) · 수주(數珠) · 검(劍)), 6비상(六臂像: 봉(棒) · 삼고저(三枯杵) · 삭(索) · 시원인(施願印) · 륜(輪) · 염주(念珠)), 8비상(八臂像: 금강저 · 견삭(牽索) · 보장(寶杖) · 반야경(般若經) · 검 · 골잉(骨孕) · 화살 · 활) 등이 있는데, 몸에서는 화염이 타오르며 이빨을 드러낸 분노형으로 묘사된다.
현황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찬란한 불교미술의 세계, 불화』(김정희, 돌베개, 2008)
- 「조선후기 104위신중도 고찰」(김보형,『동악미술사학』7, 동악미술사학회, 2006)
- 「조선후기 신중탱화 도상의 연구」(이승희, 『미술사학연구』228·229, 한국미술사학회, 2001)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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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색계(色界) 초선천(初禪天)의 우두머리. 제석천(帝釋天)과 함께 부처를 좌우에서 모시는 불법 수호의 신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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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불법을 지키는 신장(神將). 사천왕 가운데 남방 증장천의 여덟 신장의 하나이며, 삼십이천(三十二天)의 우두머리로 달음질을 잘한다고 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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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더러운 것을 없애 주는 명왕(明王). 더러운 곳에 모신다. 팔은 둘, 넷, 여섯, 또는 여덟이며, 음탕한 마음이 변하여 지혜의 불이 됨을 상징하는 불을 온몸에서 내고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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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좌우에서 가까이 모심. 또는 그런 사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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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밀교에서, 수법(修法)할 때에 여러 부처를 경각시키거나 기쁘게 하기 위하여 울리는 방울.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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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새나 짐승을 잡는 밧줄.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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