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1448년 신숙주·최항·박팽년 등이 간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표준음에 관한 운서.
개설
편찬/발간 경위
서지적 사항
이 책의 간행에는 모두 4종류의 활자가 사용되었는데 한자 대자용 목활자인 동국정운자, 한글 대자용 목활자인 동국정운 목활자, 서문 중자용 금속활자인 초주갑인자, 본문 운표시용 소자인 초주갑인자 소자 등이 그것이다. 포배장으로 장황되었으며 표지의 제첨은 제목이 인쇄되었으며 책차(冊次) 표시로 예(禮) · 악(樂) · 사(射) · 어(御) · 서(書) · 수(數)를 필사하였다.
건국대학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국보 전적』조선시대(문화재청 유형문화재과, 문화재청, 2010)
- 『조선 한자음 연구』(남광우, 일조각, 1997)
- 『한국목활자본』(천혜봉, 범우사,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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