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국창가수는 일제강점기 이후 한 시대를 대표할 정도로 훌륭한 명창을 일컫는 가수이다. 국창이란 ‘나라의 명창’이란 뜻으로 전통음악에서 빼어난 명창을 일컫는다. 조선시대에는 궁궐에 들어가 임금 앞에서 소리를 했다고 하여 ‘어전 광대’란 말이 쓰였다. 일제강점기 이후 왕조가 몰락하면서 국창이란 말이 쓰였다. 국창의 기준은 대중의 절대적인 지지, 전국민적 인기로 변화했다.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 제도 이후에는 국가 차원에서 행정적으로 공인된 중요무형유산 예능보유자 중에서 기량이 특히 뛰어나고 인기가 높은 명창을 지칭할 때 쓰이고 있다.
정의
일제강점기 이후 한 시대를 대표할 정도로 훌륭한 명창을 일컫는 가수. 국창.
개설
내용
참고문헌
- 『석북집(石北集)』
- 『지수염필(智水拈筆)』
- 『송남잡지(松南雜識)』
- 『조선창극사』(정노식, 조선일보사, 1941)
- 『매일신보』(1928. 9. 10: 1930. 11. 28: 1935. 12. 12: 포리돌 심청전전집 광고)
- 『조선일보』(1938. 3. 24)
- 『국창 임방울 특선곡(國唱林芳蔚特選曲) 쑥대머리』(창 임방울, 新世紀 민1244, 1LP)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