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두레놀이 (두레놀이)

목차
국악
작품
문화재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에 전승되는 농악.
이칭
이칭
부평삼산두레농악
시도지정문화재
지정기관
인천광역시
종목
인천광역시 시도무형유산(2015년 03월 16일 지정)
소재지
인천광역시 부평구
목차
정의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에 전승되는 농악.
구성 및 형식

부평삼산두레풍물 중 마을굿은 기굿 – 당산굿 – 샘굿으로 구성된다. 가정을 축원하는 집돌이 또는 지신밟기는 문굿 – 성주굿 – 조왕굿 – 우물굿 – 철룡굿 – 곳간굿 – 외양간굿 – 측간굿 – 마당굿으로 구성된다.

내용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에 전승되는 두레농악이다. 과거에 농사일을 할 때 두레를 짜서 농사일의 신명을 돋우던 두레패 농악을 계승한 것이다. 부평삼산두레농악은 농사일 시작 전 의식 및 두레기 받기를 기원하는 당산제, 모찌기, 모심기, 김매기 등의 농사 재현, 농사일이 끝나고 호미를 씻어 걸어두는 호미걸이, 일년 농사를 모두 끝내고 당산에 가서 제사하는 당산제의 네 마당으로 구성된다.

현황

부평삼산두레농악은 2008년 문화관광체육부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었다. 이후 부평풍물축제 등 각종 지역 축제 등에 참가하고 있다. 2015년 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참고문헌

『경기도의 풍물굿』 (김원호 외, 경기문화재단,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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