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가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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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伽倻山)에 있는 조선후기 승려 서산대사의 제자 소암이 중창한 암자. 해인사.
가야산 백련암 (伽倻山 白蓮庵)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伽倻山)에 있는 조선후기 승려 서산대사의 제자 소암이 중창한 암자. 해인사.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伽倻山)에 있는 개항기 환운이 중건한 암자. 해인사.
가야산 지족암 (伽倻山 知足庵)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伽倻山)에 있는 개항기 환운이 중건한 암자. 해인사.
덕산 도립공원은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덕산 도립공원은 1973년 3월에 가야산과 덕숭산 일대의 자연경관과 온천, 사찰, 사적지 등을 중심으로 지정된 도립공원이다. 예산군 덕산면을 중심으로 서산시 해미면, 운산면에 걸쳐 있으며 충의사 구역, 덕산 온천 구역, 가야산 구역, 덕숭산 구역으로 이루어졌다. 덕산(德山)은 산 이름이 아니다. 덕산 도립공원의 명칭은 이 공원에 속한 가야산 구역의 행정지명 덕산면(德山面)에서 유래한다.
덕산 도립공원 (德山 道立公園)
덕산 도립공원은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덕산 도립공원은 1973년 3월에 가야산과 덕숭산 일대의 자연경관과 온천, 사찰, 사적지 등을 중심으로 지정된 도립공원이다. 예산군 덕산면을 중심으로 서산시 해미면, 운산면에 걸쳐 있으며 충의사 구역, 덕산 온천 구역, 가야산 구역, 덕숭산 구역으로 이루어졌다. 덕산(德山)은 산 이름이 아니다. 덕산 도립공원의 명칭은 이 공원에 속한 가야산 구역의 행정지명 덕산면(德山面)에서 유래한다.
금호평야는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과 대구광역시 동촌·안심들로 되어 있는 평야로, 동서 길이 약 50㎞의 경상북도 제일의 평야이다. 산지에 의해 둘러싸인 금호평야는 미곡(米穀) 농사보다 특용작물 재배가 소득이 더 높아 평야의 일부가 포도밭으로 바뀌는 등 농업 형태의 전환이 많이 이루어졌다. 영천은 대구 사과의 원류이고 전국 포도 생산량 1위, 복숭아 생산량 1위, 살구 생산량 1위 등 전국 최대 과일 주산지이다. 1998년 제1회 포도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여 오다가 2004년 6회부터 영천과일축제로 명칭을 변경해 개최하고 있다.
금호평야 (琴湖平野)
금호평야는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과 대구광역시 동촌·안심들로 되어 있는 평야로, 동서 길이 약 50㎞의 경상북도 제일의 평야이다. 산지에 의해 둘러싸인 금호평야는 미곡(米穀) 농사보다 특용작물 재배가 소득이 더 높아 평야의 일부가 포도밭으로 바뀌는 등 농업 형태의 전환이 많이 이루어졌다. 영천은 대구 사과의 원류이고 전국 포도 생산량 1위, 복숭아 생산량 1위, 살구 생산량 1위 등 전국 최대 과일 주산지이다. 1998년 제1회 포도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여 오다가 2004년 6회부터 영천과일축제로 명칭을 변경해 개최하고 있다.
고려 후기에, 무신의 난이 일어나자 가야산으로 은거한 학자.
오생 (悟生)
고려 후기에, 무신의 난이 일어나자 가야산으로 은거한 학자.
1176년(명종 6) 손청이 가야산(伽耶山 : 지금의 충청남도 서산시 소재)을 중심으로 일으킨 반란.
손청의 난 (孫淸의 亂)
1176년(명종 6) 손청이 가야산(伽耶山 : 지금의 충청남도 서산시 소재)을 중심으로 일으킨 반란.
대한제국기 통정대부, 비서원승 등을 역임한 관료.
장석신 (張錫藎)
대한제국기 통정대부, 비서원승 등을 역임한 관료.
남북국시대 가야산으로 출가해 선융의 문하에서 배운 승려.
진공 (眞空)
남북국시대 가야산으로 출가해 선융의 문하에서 배운 승려.
합천군은 경상남도 서북부에 위치한 군이다. 동쪽은 경상남도 창녕군, 남·서쪽은 경상남도 의령군·산청군·거창군, 북쪽은 경상북도 고령군·성주군과 접한다. 가야산을 중심으로 한 산간지대에 속해 자연경관이 빼어나며 해인사 팔만대장경을 비롯한 문화유산이 많다. 황매산과 가야산국립공원, 합천댐 등은 주요 관광지로 트레킹과 등산, 휴양 등의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주요 산업은 농업으로 쌀, 마늘, 사과, 감 등의 생산이 활발하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983.04㎢, 인구는 4만 225명이다. 합천군청은 합천읍 합천리에 있다.
합천군 (陜川郡)
합천군은 경상남도 서북부에 위치한 군이다. 동쪽은 경상남도 창녕군, 남·서쪽은 경상남도 의령군·산청군·거창군, 북쪽은 경상북도 고령군·성주군과 접한다. 가야산을 중심으로 한 산간지대에 속해 자연경관이 빼어나며 해인사 팔만대장경을 비롯한 문화유산이 많다. 황매산과 가야산국립공원, 합천댐 등은 주요 관광지로 트레킹과 등산, 휴양 등의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주요 산업은 농업으로 쌀, 마늘, 사과, 감 등의 생산이 활발하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983.04㎢, 인구는 4만 225명이다. 합천군청은 합천읍 합천리에 있다.
해인사 국일암 벽암선사 진영은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소재 해인사 산내 암자인 국일암에 있는 벽암선사의 진영이다. 벽암은 1588년에 출가하여 임진왜란 때 승병으로 이름을 날렸고 병자호란 때는 승병장을 맡았다. 그 후 송광사, 해인사 등으로 옮겨 다니며 교화 활동을 펼치다가 1660년에 입적하였다. 이 진영은 벽암선사가 오른쪽을 향하여 의자에 앉아 있는 전형적인 전신 의자상이다. 입고 있는 장삼에는 전체적으로 모란문을 시문하였는데 매우 특이한 사례이다. 18세기 후반의 고승 진영의 양식적 특징을 보여 주는 작품으로 연구 자료적 가치가 크다.
해인사 국일암 벽암선사 진영 (海印寺 國一庵 碧巖禪師 眞影)
해인사 국일암 벽암선사 진영은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소재 해인사 산내 암자인 국일암에 있는 벽암선사의 진영이다. 벽암은 1588년에 출가하여 임진왜란 때 승병으로 이름을 날렸고 병자호란 때는 승병장을 맡았다. 그 후 송광사, 해인사 등으로 옮겨 다니며 교화 활동을 펼치다가 1660년에 입적하였다. 이 진영은 벽암선사가 오른쪽을 향하여 의자에 앉아 있는 전형적인 전신 의자상이다. 입고 있는 장삼에는 전체적으로 모란문을 시문하였는데 매우 특이한 사례이다. 18세기 후반의 고승 진영의 양식적 특징을 보여 주는 작품으로 연구 자료적 가치가 크다.
『달마대사관심론』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보원사에서 보리달마가 제자와 주고받은 문답을 정리한 『달마대사관심론』을 새긴 목판이다. 마지막 판에는 제22장과 함께 『도가논변모자리혹론』의 17장이 함께 새겨져 있다. 조선시대 가야산 보원사에서 간행되고, 개심사에 소장된 『달마대사관심론』 목판은 현전 목판 중에서 완전하게 전하고 있는 중요 자료이다.
달마대사관심론 목판 (達磨大師觀心論 木板)
『달마대사관심론』 목판은 조선 전기, 서산 보원사에서 보리달마가 제자와 주고받은 문답을 정리한 『달마대사관심론』을 새긴 목판이다. 마지막 판에는 제22장과 함께 『도가논변모자리혹론』의 17장이 함께 새겨져 있다. 조선시대 가야산 보원사에서 간행되고, 개심사에 소장된 『달마대사관심론』 목판은 현전 목판 중에서 완전하게 전하고 있는 중요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