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갑인자"
검색결과 총 8건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지은 교훈서인 『어제상훈』을 풀이하여 1745년에 간행한 어제(御製). 언해서·교훈서.
어제상훈언해 (御製常訓諺解)
조선후기 제21대 왕 영조가 지은 교훈서인 『어제상훈』을 풀이하여 1745년에 간행한 어제(御製). 언해서·교훈서.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송림사의 불상 내부에서 복장유물로 발견된 조선시대 간행본 불교경전이다. 대부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전으로, 2005년 5월 23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6종이다. 여기서 특히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1488년(성종 19) 전라도 완주의 화암사(花岩寺) 간본이다. 대방광도각수다라료의경(大方廣圖覺修多羅了義經) 권하(卷下) 5∼6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雲門寺) 간본이다.
송림사 복장전적 (松林寺 腹藏典籍)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송림사의 불상 내부에서 복장유물로 발견된 조선시대 간행본 불교경전이다. 대부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전으로, 2005년 5월 23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6종이다. 여기서 특히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1488년(성종 19) 전라도 완주의 화암사(花岩寺) 간본이다. 대방광도각수다라료의경(大方廣圖覺修多羅了義經) 권하(卷下) 5∼6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雲門寺) 간본이다.
『주역참동계』는 조선 전기, 위백양이 지은 도교서를 세종의 명에 의해 초주갑인자로 간행한 문헌이다. 조선어제본 『주역참동계』라고도 한다. 『주역참동계』는 중국 후한 때의 위백양이 지은 문헌으로 알려져 있으며, 불로장생을 위한 연단술로서 내단과 외단을 모두 말한 도교 관련 서적이다. 우리나라에는 조선어제본 『주역참동계』가 1441년(세종 23) 금속활자본으로 가장 오래된 문헌이다.
주역참동계 (周易參同契)
『주역참동계』는 조선 전기, 위백양이 지은 도교서를 세종의 명에 의해 초주갑인자로 간행한 문헌이다. 조선어제본 『주역참동계』라고도 한다. 『주역참동계』는 중국 후한 때의 위백양이 지은 문헌으로 알려져 있으며, 불로장생을 위한 연단술로서 내단과 외단을 모두 말한 도교 관련 서적이다. 우리나라에는 조선어제본 『주역참동계』가 1441년(세종 23) 금속활자본으로 가장 오래된 문헌이다.
1448년 신숙주·최항·박팽년 등이 세종의 명을 받아 간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한자표준음에 관한 운서.
동국정운 권1, 6 (東國正韻 卷一|六)
1448년 신숙주·최항·박팽년 등이 세종의 명을 받아 간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한자표준음에 관한 운서.
조선전기의 문신·학자 김정국이 1538년 무렵 전라도 금성에서 만든 목활자. 금성목활자.
금성자 (錦城字)
조선전기의 문신·학자 김정국이 1538년 무렵 전라도 금성에서 만든 목활자. 금성목활자.
1626년 무렵에 전라도 나주에서 갑인자를 자본(字本)으로 만든 목활자. 나주목활자.
나주자 (羅州字)
1626년 무렵에 전라도 나주에서 갑인자를 자본(字本)으로 만든 목활자. 나주목활자.
반야바라밀다심경소(般若波羅蜜多心經疏)는 1093년(고려 선종 10) 개성 흥왕사에서 간행한 판본을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에서 번각하고, 1472년(성종 3) 다시 간행한 불경이다. 대각국사(大覺國師) 의천(義天)이 황해도 개성 흥왕사(興王寺)에서 간행하였고,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간행한 번각본(飜刻本)을 성종 때 인수대비의 발원으로 다시 찍어 간행하였다.
반야바라밀다심경소 (般若波羅蜜多心經疏)
반야바라밀다심경소(般若波羅蜜多心經疏)는 1093년(고려 선종 10) 개성 흥왕사에서 간행한 판본을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에서 번각하고, 1472년(성종 3) 다시 간행한 불경이다. 대각국사(大覺國師) 의천(義天)이 황해도 개성 흥왕사(興王寺)에서 간행하였고, 조선 세조 때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간행한 번각본(飜刻本)을 성종 때 인수대비의 발원으로 다시 찍어 간행하였다.
묘법연화경 권3(妙法蓮華經 卷三)은 1457년(세조 3) 금속활자인 초주갑인자로 찍은 천태종의 기본 경전이다. 『묘법연화경』은 『화엄경(華嚴經)』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유통된 불교 경전이다.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역(漢譯)한 것을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주해(註解)하였다. 이 책은 세조가 아들 의경세자(懿敬世子)의 명복을 빌기 위해 금속활자인 초주갑인자(初鑄甲寅字)로 1457년에 찍은 것이다.
묘법연화경 권3 (妙法蓮華經 卷三)
묘법연화경 권3(妙法蓮華經 卷三)은 1457년(세조 3) 금속활자인 초주갑인자로 찍은 천태종의 기본 경전이다. 『묘법연화경』은 『화엄경(華嚴經)』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유통된 불교 경전이다.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역(漢譯)한 것을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주해(註解)하였다. 이 책은 세조가 아들 의경세자(懿敬世子)의 명복을 빌기 위해 금속활자인 초주갑인자(初鑄甲寅字)로 1457년에 찍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