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강희맹"
검색결과 총 12건
조선 전기에, 도승지, 경기도관찰사,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강구손 (姜龜孫)
조선 전기에, 도승지, 경기도관찰사,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지평, 부교리, 교리 등을 역임한 문신.
강극성 (姜克誠)
조선 전기에, 지평, 부교리, 교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우부승지, 호조참판,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강석덕 (姜碩德)
조선 전기에, 우부승지, 호조참판, 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장령, 지평, 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강시경 (姜時儆)
조선 후기에, 장령, 지평, 정언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공조좌랑, 예조정랑, 순천도호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강태수 (姜台壽)
조선 전기에, 공조좌랑, 예조정랑, 순천도호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리 봉선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동종.
남양주 봉선사 동종 (南陽州 奉先寺 銅鍾)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리 봉선사에 전하는 조선시대 동종.
『동인시화』는 조선 전기 문신·학자 서거정이 우리나라의 시와 시인을 중심으로 엮어 1474년에 편찬한 시화집이다. 상·하 2권 1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서문에서 강희맹은 동인시화의 대의가 ‘세교(世敎)’이며, 글은 도(道)를 담고 있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이외에 용사에 관한 내용, 탈중국적인 태도, 새로운 시작법으로서의 번안법 등을 제시하였다. 이 책은 신라부터 조선 초기까지 우리나라의 시와 시인을 중심으로 엮은 최초의 순수시화집으로서 문학사적인 가치가 크다.
동인시화 (東人詩話)
『동인시화』는 조선 전기 문신·학자 서거정이 우리나라의 시와 시인을 중심으로 엮어 1474년에 편찬한 시화집이다. 상·하 2권 1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서문에서 강희맹은 동인시화의 대의가 ‘세교(世敎)’이며, 글은 도(道)를 담고 있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이외에 용사에 관한 내용, 탈중국적인 태도, 새로운 시작법으로서의 번안법 등을 제시하였다. 이 책은 신라부터 조선 초기까지 우리나라의 시와 시인을 중심으로 엮은 최초의 순수시화집으로서 문학사적인 가치가 크다.
조선 전기에 강희맹(姜希孟)이 민요를 뽑아 한역한 농요(農謠).
선농구 (選農謳)
조선 전기에 강희맹(姜希孟)이 민요를 뽑아 한역한 농요(農謠).
『촌담해이』는 조선 전기 문신인 강희맹이 편찬한 패설집이다. 유인본에는 총 10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는데, 그 중에 6편은 후대에 첨가된 작품으로 보인다. 『촌담해이』는 같은 시대에 편찬된 서거정의 『태평한화골계전』과 마찬가지로 일상에 대한 관심과 실천에 집중하지만, 그 접근 방식은 다르다. 문명 전환이 이루어진 조선 전기에 자신의 일상에 대한 글쓰기를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에 대한 당대 지식인들의 고민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촌담해이』는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촌담해이 (村談解頤)
『촌담해이』는 조선 전기 문신인 강희맹이 편찬한 패설집이다. 유인본에는 총 10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는데, 그 중에 6편은 후대에 첨가된 작품으로 보인다. 『촌담해이』는 같은 시대에 편찬된 서거정의 『태평한화골계전』과 마찬가지로 일상에 대한 관심과 실천에 집중하지만, 그 접근 방식은 다르다. 문명 전환이 이루어진 조선 전기에 자신의 일상에 대한 글쓰기를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에 대한 당대 지식인들의 고민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촌담해이』는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경상남도 양산시의 대성암에 소장되어 있는 서거정이 지은 시화집·문학비평서.
양산 대성암 소장 동인시화 (梁山 大聖庵 所藏 東人詩話)
경상남도 양산시의 대성암에 소장되어 있는 서거정이 지은 시화집·문학비평서.
조선전기 왕실에서 인수대비가 명숙공주의 천도를 위하여 148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후인본.
묘법연화경 권6~7 (妙法蓮華經 卷六~七)
조선전기 왕실에서 인수대비가 명숙공주의 천도를 위하여 1482년에 간행한 불교경전. 후인본.
조선 전기 『금강경』의 야보(冶父)의 송(頌), 종경(宗鏡)의 제강(提綱), 우리나라 승려인 기화(己和, 1376∼1433)의 설의(說誼)에 한글 구결을 달고 한글로 번역하여 1482년에 간행한 주석서.
금강경삼가해 권1, 5 (金剛經三家解 卷一|五)
조선 전기 『금강경』의 야보(冶父)의 송(頌), 종경(宗鏡)의 제강(提綱), 우리나라 승려인 기화(己和, 1376∼1433)의 설의(說誼)에 한글 구결을 달고 한글로 번역하여 1482년에 간행한 주석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