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경상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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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부터 쓰이던 분묘의 일종으로 지하에 구덩이를 파고 직접 유해를 안치하는 무덤양식. 토광묘.
널무덤
선사시대부터 쓰이던 분묘의 일종으로 지하에 구덩이를 파고 직접 유해를 안치하는 무덤양식. 토광묘.
탈놀이를 위하여 5명으로 구성된 예능공동체. 탈놀이패.
오광대패 (五廣大牌)
탈놀이를 위하여 5명으로 구성된 예능공동체. 탈놀이패.
산청군은 경상남도 서부에 위치한 군이다. 지리산 천왕봉을 중심으로 발달한 산지에 자리해 벼농사보다 밭농사가 활발하여 딸기, 마늘, 양파를 많이 재배하고, 작약·산약 등 특산물과 산나물·약용식물 등 임산물도 생산된다. 자연 자원을 활용한 관광지 개발에 힘을 쏟고 있으며,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지리산 국립공원과 치유·힐링을 테마로 한 체험형 관광지인 동의보감촌이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794.7㎢, 인구는 3만 3259명이다. 행정구역은 1개 읍과 10개 면으로 구성되어 있고, 산청군청은 산청읍 옥산리에 있다.
산청군 (山淸郡)
산청군은 경상남도 서부에 위치한 군이다. 지리산 천왕봉을 중심으로 발달한 산지에 자리해 벼농사보다 밭농사가 활발하여 딸기, 마늘, 양파를 많이 재배하고, 작약·산약 등 특산물과 산나물·약용식물 등 임산물도 생산된다. 자연 자원을 활용한 관광지 개발에 힘을 쏟고 있으며, 대표적인 관광자원으로 지리산 국립공원과 치유·힐링을 테마로 한 체험형 관광지인 동의보감촌이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794.7㎢, 인구는 3만 3259명이다. 행정구역은 1개 읍과 10개 면으로 구성되어 있고, 산청군청은 산청읍 옥산리에 있다.
『산청군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산청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3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표제는 ‘경상남도산청군읍지’인데, 이를 통해 1896년 지방제도 개편에 따라 경상도가 ‘남도’와 ‘북도’로 분리되고 산청군이 경상남도에 속하게 되었음을 알 수 있다. 책의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본문에는 산청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행정, 군사 등에 관한 내용을 기록하였다.
산청군읍지 (山淸郡邑誌)
『산청군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산청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3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표제는 ‘경상남도산청군읍지’인데, 이를 통해 1896년 지방제도 개편에 따라 경상도가 ‘남도’와 ‘북도’로 분리되고 산청군이 경상남도에 속하게 되었음을 알 수 있다. 책의 첫머리에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본문에는 산청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행정, 군사 등에 관한 내용을 기록하였다.
『언양군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언양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2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1장을 실었다. 본문 내용은 언양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행정, 군사 등으로 구성하였다.
언양군읍지 (彦陽郡邑誌)
『언양군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언양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 12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1장을 실었다. 본문 내용은 언양군의 자연과 역사, 문화, 경제, 행정, 군사 등으로 구성하였다.
영남지방은 부산광역시와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경상북도를 아우르는 경상도의 별칭이다. 영남이란 지명은 995년에 처음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교남지방이라고도 한다. 동쪽과 남쪽은 바다와 접하여 해상교통 발달에 유리하다. 삼한시대의 진한과 변한, 삼국시대의 신라와 가야의 영역으로 민속, 불교, 유교와 관련된 유구한 전통문화가 계승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공업지역으로, 경부축을 따라 산업이 발전하였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인구는 1248만 8040명으로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24.38%를 차지하고 있다.
영남지방 (嶺南地方)
영남지방은 부산광역시와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경상북도를 아우르는 경상도의 별칭이다. 영남이란 지명은 995년에 처음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교남지방이라고도 한다. 동쪽과 남쪽은 바다와 접하여 해상교통 발달에 유리하다. 삼한시대의 진한과 변한, 삼국시대의 신라와 가야의 영역으로 민속, 불교, 유교와 관련된 유구한 전통문화가 계승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공업지역으로, 경부축을 따라 산업이 발전하였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인구는 1248만 8040명으로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24.38%를 차지하고 있다.
『양산군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양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9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1장을 실었다. 분량이 많지 않지만, 양산군에 대한 내용을 골고루 다루었다. 19세기 말 양산군의 상황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초 자료로서 의미가 있다.
양산군읍지 (梁山郡邑誌)
『양산군읍지』는 1899년 경상남도 양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9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 첫머리에 채색 지도 1장을 실었다. 분량이 많지 않지만, 양산군에 대한 내용을 골고루 다루었다. 19세기 말 양산군의 상황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초 자료로서 의미가 있다.
양산시는 경상남도 동부에 위치한 시이다. 동쪽과 남쪽은 부산광역시, 서쪽은 경상남도 밀양시·김해시, 북쪽은 울산광역시와 접한다. 수리적 위치는 동경 128°52′∼129°07′, 북위 35°16′∼35°31′이다. 선사시대 패총 유적이 여러 곳에 남아 있다. 통도사는 646년 자장율사가 창건한 불보사찰로, 대웅전을 비롯하여 많은 불교 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485.62㎢이고, 인구는 35만 9531명이다. 행정구역은 1개 읍, 4개 면, 8개 행정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양산시청은 남부동에 있다.
양산시 (梁山市)
양산시는 경상남도 동부에 위치한 시이다. 동쪽과 남쪽은 부산광역시, 서쪽은 경상남도 밀양시·김해시, 북쪽은 울산광역시와 접한다. 수리적 위치는 동경 128°52′∼129°07′, 북위 35°16′∼35°31′이다. 선사시대 패총 유적이 여러 곳에 남아 있다. 통도사는 646년 자장율사가 창건한 불보사찰로, 대웅전을 비롯하여 많은 불교 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485.62㎢이고, 인구는 35만 9531명이다. 행정구역은 1개 읍, 4개 면, 8개 행정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양산시청은 남부동에 있다.
합천군은 경상남도 서북부에 위치한 군이다. 동쪽은 경상남도 창녕군, 남·서쪽은 경상남도 의령군·산청군·거창군, 북쪽은 경상북도 고령군·성주군과 접한다. 가야산을 중심으로 한 산간지대에 속해 자연경관이 빼어나며 해인사 팔만대장경을 비롯한 문화유산이 많다. 황매산과 가야산국립공원, 합천댐 등은 주요 관광지로 트레킹과 등산, 휴양 등의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주요 산업은 농업으로 쌀, 마늘, 사과, 감 등의 생산이 활발하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983.04㎢, 인구는 4만 225명이다. 합천군청은 합천읍 합천리에 있다.
합천군 (陜川郡)
합천군은 경상남도 서북부에 위치한 군이다. 동쪽은 경상남도 창녕군, 남·서쪽은 경상남도 의령군·산청군·거창군, 북쪽은 경상북도 고령군·성주군과 접한다. 가야산을 중심으로 한 산간지대에 속해 자연경관이 빼어나며 해인사 팔만대장경을 비롯한 문화유산이 많다. 황매산과 가야산국립공원, 합천댐 등은 주요 관광지로 트레킹과 등산, 휴양 등의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주요 산업은 농업으로 쌀, 마늘, 사과, 감 등의 생산이 활발하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983.04㎢, 인구는 4만 225명이다. 합천군청은 합천읍 합천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