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경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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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산시 남천면 동학산(動鶴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혜공이 창건한 사찰.
동학산 경흥사 (動鶴山 慶興寺)
경상북도 경산시 남천면 동학산(動鶴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혜공이 창건한 사찰.
『미륵상생경요간기』는 신라 승려 경흥이 찬한 『미륵상생경』에 대한 주석서이다. 경흥은 보살과 범부가 도솔천에 왕생하는 인과 그 과보로서의 도솔천이 상생경, 나아가 미륵사상의 핵심이라고 보고 도솔천 왕생의 대상이나 방법에 대해 논하였다.
미륵상생경요간기 (彌勒上生經料簡記)
『미륵상생경요간기』는 신라 승려 경흥이 찬한 『미륵상생경』에 대한 주석서이다. 경흥은 보살과 범부가 도솔천에 왕생하는 인과 그 과보로서의 도솔천이 상생경, 나아가 미륵사상의 핵심이라고 보고 도솔천 왕생의 대상이나 방법에 대해 논하였다.
『미륵하생경소(彌勒下生經疏)』는 유식 학승 경흥(憬興)이 편찬, 저술한 『삼미륵경소』 가운데 한 권이다. 『한국불교전서』에 수록된 『삼미륵경소』는 『미륵상생경요간기』, 『미륵하생경소』, 『미륵성불경소』 세 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미륵상생경요간기』, 『미륵하생경소』, 『미륵성불경소』를 각각 따로 저술한 뒤, 후에 합본한 것으로 추정된다.
미륵하생경소 (彌勒下生經疏)
『미륵하생경소(彌勒下生經疏)』는 유식 학승 경흥(憬興)이 편찬, 저술한 『삼미륵경소』 가운데 한 권이다. 『한국불교전서』에 수록된 『삼미륵경소』는 『미륵상생경요간기』, 『미륵하생경소』, 『미륵성불경소』 세 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미륵상생경요간기』, 『미륵하생경소』, 『미륵성불경소』를 각각 따로 저술한 뒤, 후에 합본한 것으로 추정된다.
『불설미륵성불경소(佛設彌勒成佛經疏)』는 7세기 중·후반에서 8세기 초에 활동했던 백제 출신 학승 경흥(璟興)이 쓴 『삼미륵경소』 중 한 권이다. 이 책은 미륵불이 성불한 의의, 경의 제목 및 내용에 대한 해석 등을 담고 있다. 또한 미륵의 성불을 믿는 공덕과 미륵불이 출현하는 국토의 장엄함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불설미륵성불경소 (佛設彌勒成佛經疏)
『불설미륵성불경소(佛設彌勒成佛經疏)』는 7세기 중·후반에서 8세기 초에 활동했던 백제 출신 학승 경흥(璟興)이 쓴 『삼미륵경소』 중 한 권이다. 이 책은 미륵불이 성불한 의의, 경의 제목 및 내용에 대한 해석 등을 담고 있다. 또한 미륵의 성불을 믿는 공덕과 미륵불이 출현하는 국토의 장엄함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사찰.
경주 남항사 (慶州 南巷寺)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사찰.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제26대 진평왕 당시 창건한 사찰.
경주 삼랑사 (慶州 三郎寺)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제26대 진평왕 당시 창건한 사찰.
조선전기 경흥부사, 행오위도총부경력 등을 역임한 무신.
장백손 (張伯孫)
조선전기 경흥부사, 행오위도총부경력 등을 역임한 무신.
『유가석론기』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경흥이 인도 유가행파 문헌인 『유가사지론』을 주석한 불교 서적이다. 일본 젠주의 저작 등에 경흥의 유식학설이 인용되는 것으로 보아, 후대 일본에 영향을 미친 유식 저작 중 하나로 추측되지만, 현재는 산실되어 자세한 구조와 내용은 알 수 없다.
유가석론기 (瑜伽釋論記)
『유가석론기』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경흥이 인도 유가행파 문헌인 『유가사지론』을 주석한 불교 서적이다. 일본 젠주의 저작 등에 경흥의 유식학설이 인용되는 것으로 보아, 후대 일본에 영향을 미친 유식 저작 중 하나로 추측되지만, 현재는 산실되어 자세한 구조와 내용은 알 수 없다.
『무구칭경소』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경흥이 『유마경』을 풀이하여 주석한 불교 서적이다. 현장이 650년 새롭게 한역한 『설무구칭경』에 대하여 경흥이 주석한 것인데, 현존하지 않는다. 『설무구칭경』은 『유마경』의 이역본으로, 이 경에 대한 주석은 대부분 구마라집이 한역한 『유마힐소설경』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무구칭경소 (無垢稱經疏)
『무구칭경소』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승려 경흥이 『유마경』을 풀이하여 주석한 불교 서적이다. 현장이 650년 새롭게 한역한 『설무구칭경』에 대하여 경흥이 주석한 것인데, 현존하지 않는다. 『설무구칭경』은 『유마경』의 이역본으로, 이 경에 대한 주석은 대부분 구마라집이 한역한 『유마힐소설경』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약사경소(藥師經疏)』는 통일신라 시대에 보편화된 이후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불교의 주요 신앙으로 자리잡은 약사신앙의 핵심 경전인 『약사경』에 대해 경흥이 쓴 주석서이다. 경흥은 정토계 경전에 대해 다양한 저술을 남긴 것으로 전해지지만, 현재 남아 있는 것은 아미타정토를 가르친 『무량수경』 주석서인 『무량수경연의술문찬』, 미륵정토를 가르친 『미륵삼부경(彌勒三部經)』에 대한 주석서인 『삼미륵경소』뿐이다.
약사경소 (藥師經疏)
『약사경소(藥師經疏)』는 통일신라 시대에 보편화된 이후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불교의 주요 신앙으로 자리잡은 약사신앙의 핵심 경전인 『약사경』에 대해 경흥이 쓴 주석서이다. 경흥은 정토계 경전에 대해 다양한 저술을 남긴 것으로 전해지지만, 현재 남아 있는 것은 아미타정토를 가르친 『무량수경』 주석서인 『무량수경연의술문찬』, 미륵정토를 가르친 『미륵삼부경(彌勒三部經)』에 대한 주석서인 『삼미륵경소』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