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고위평탄면"
검색결과 총 9건
강원도 태백시 창죽동과 화전동에 걸쳐 있는 산.
매봉산 (매峯山)
강원도 태백시 창죽동과 화전동에 걸쳐 있는 산.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과 도암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팔왕(八王)의 묘자리가 있다 하여 팔왕산으로 불리우다가 일제강점기 이후 발행된 지형도에는 발왕산(發旺山)으로 기재되었고, 2002년에 다시 발왕산(發王山)으로 변경되었다. 이 산과 동쪽의 옥녀봉과의 사이에는 황병산에서 발원한 송천(松川)이 심한 곡류를 하며 남쪽으로 흐르고, 서쪽 사면에는 오대산에서 발원한 오대천이 남쪽으로 흐르고 있다. 1997년 11월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 · 고시된 발왕산 주목군락지가 있다. 이 주목군락지는 평균 임령 70년, 수고 6∼16m, 경급 22∼26㎝의 최고령 주목 260본을 비롯해 전나무와 기타 활엽수가 생육하는 천연림이다.
발왕산 (發王山)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과 도암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팔왕(八王)의 묘자리가 있다 하여 팔왕산으로 불리우다가 일제강점기 이후 발행된 지형도에는 발왕산(發旺山)으로 기재되었고, 2002년에 다시 발왕산(發王山)으로 변경되었다. 이 산과 동쪽의 옥녀봉과의 사이에는 황병산에서 발원한 송천(松川)이 심한 곡류를 하며 남쪽으로 흐르고, 서쪽 사면에는 오대산에서 발원한 오대천이 남쪽으로 흐르고 있다. 1997년 11월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 · 고시된 발왕산 주목군락지가 있다. 이 주목군락지는 평균 임령 70년, 수고 6∼16m, 경급 22∼26㎝의 최고령 주목 260본을 비롯해 전나무와 기타 활엽수가 생육하는 천연림이다.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과 하남시, 서울시 송파구에 걸쳐 있는 산.
남한산 (南漢山)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과 하남시, 서울시 송파구에 걸쳐 있는 산.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과 강릉시 왕산면에 걸쳐 있는 산.
고루포기산 (고루포기山)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과 강릉시 왕산면에 걸쳐 있는 산.
고원은 해발고도가 높고 주변 지역과는 급경사면으로 구분되나 표면의 기복은 작고 넓은 땅이다. 고원은 주변 지형과 관련하여 세 종류로 나눌 수 있다. 산맥 사이에 끼어 있는 산간고원, 바다나 평야로 둘러싸인 탁상고원이 있다. 또 한쪽은 산이나 다른 한쪽은 평야나 혹은 바다에 면하고 있는 산록고원도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고원은 한국의 지붕으로 불리는 개마고원이다. 그밖에 진안고원, 태백산맥의 고위평탄면, 백두용암대지 등도 주요 고원이다. 우리나라 고원은 고랭지 작물 재배지나 농경지, 대규모 방목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고원 (高原)
고원은 해발고도가 높고 주변 지역과는 급경사면으로 구분되나 표면의 기복은 작고 넓은 땅이다. 고원은 주변 지형과 관련하여 세 종류로 나눌 수 있다. 산맥 사이에 끼어 있는 산간고원, 바다나 평야로 둘러싸인 탁상고원이 있다. 또 한쪽은 산이나 다른 한쪽은 평야나 혹은 바다에 면하고 있는 산록고원도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고원은 한국의 지붕으로 불리는 개마고원이다. 그밖에 진안고원, 태백산맥의 고위평탄면, 백두용암대지 등도 주요 고원이다. 우리나라 고원은 고랭지 작물 재배지나 농경지, 대규모 방목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에 있는 산.
육백산 (六百山)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에 있는 산.
태백산맥 중부의 동쪽 백두대간 능선과 서쪽 백암산∼태기산∼치악산을 잇는 능선으로 둘러싸인 고원.
태백고원 (太白高原)
태백산맥 중부의 동쪽 백두대간 능선과 서쪽 백암산∼태기산∼치악산을 잇는 능선으로 둘러싸인 고원.
태백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동남부 내륙에 위치한 시이다. 북쪽과 동쪽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남쪽은 경상북도 봉화군, 서쪽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정선군과 접한다. 전 지역이 산악지대로 이루어져 있어 평야가 거의 없다. 정선군의 도계 탄전과 더불어 태백 탄전 지역의 중심지인 동시에 남한 최대의 탄전 지대였다. 백두대간의 중추이자 태백산맥의 모산인 태백산은 198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가 2016년 국립공원으로 승격하였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303.44㎢, 인구는 3만 7936명이다. 태백시청은 황지동에 있다.
태백시 (太白市)
태백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동남부 내륙에 위치한 시이다. 북쪽과 동쪽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남쪽은 경상북도 봉화군, 서쪽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정선군과 접한다. 전 지역이 산악지대로 이루어져 있어 평야가 거의 없다. 정선군의 도계 탄전과 더불어 태백 탄전 지역의 중심지인 동시에 남한 최대의 탄전 지대였다. 백두대간의 중추이자 태백산맥의 모산인 태백산은 198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가 2016년 국립공원으로 승격하였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303.44㎢, 인구는 3만 7936명이다. 태백시청은 황지동에 있다.
지각변동인 요곡융기 운동에 의해 산지가 비대칭적 사면을 갖게 된 지형.
경동지형 (傾動地形)
지각변동인 요곡융기 운동에 의해 산지가 비대칭적 사면을 갖게 된 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