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국왕"
검색결과 총 40건
사화는 조선 전기 조신 및 선비들이 정치적 반대파에게 몰려 참혹한 화를 입은 정치적 사건이다. 발생한 해의 간지를 따라 1498년(연산군 4)의 무오사화, 1504년(연산군 10)의 갑자사화, 1519년(중종 14)의 기묘사화, 1545년(명종 즉위년)의 을사사화로 불린다. 1970년대 이후 현대 한국사 연구에서는 ‘훈구파(勳舊派)’가 ‘사림파(士林派)’를 탄압한 사건으로 평가해 왔으며, 1990년대부터는 대간(臺諫)의 활동과 위상 변화에 초점을 맞춰 이해해야 한다는 견해가 제기되고 있다.
사화 (士禍)
사화는 조선 전기 조신 및 선비들이 정치적 반대파에게 몰려 참혹한 화를 입은 정치적 사건이다. 발생한 해의 간지를 따라 1498년(연산군 4)의 무오사화, 1504년(연산군 10)의 갑자사화, 1519년(중종 14)의 기묘사화, 1545년(명종 즉위년)의 을사사화로 불린다. 1970년대 이후 현대 한국사 연구에서는 ‘훈구파(勳舊派)’가 ‘사림파(士林派)’를 탄압한 사건으로 평가해 왔으며, 1990년대부터는 대간(臺諫)의 활동과 위상 변화에 초점을 맞춰 이해해야 한다는 견해가 제기되고 있다.
우리나라 고대부터 대한제국기까지의 국왕 인장.
옥새 (玉璽)
우리나라 고대부터 대한제국기까지의 국왕 인장.
환관은 고려·조선시대 궁정에서 사역하는 내관(內官)으로 거세된 사람이다. 환자, 환시, 환수, 화자, 엄인(?人), 혼관(?官), 혼시(?寺), 엄시(?寺), 엄수(?竪), 폐환(嬖宦), 중환(中宦), 내환(內宦), 시인(寺人), 황문(黃門), 중사(中使), 총환(寵宦) 등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내시로 통칭되었다. 궁문수위, 어전 내의 보안, 관비의 감독, 궁중의 전명(傳命), 궁정 내의 청소 및 대내의 감선(監膳), 왕의 출행시 수행, 제의식의 각종 잡역을 담당하였다. 1894년 갑오개혁 때 폐지되었다.
환관 (宦官)
환관은 고려·조선시대 궁정에서 사역하는 내관(內官)으로 거세된 사람이다. 환자, 환시, 환수, 화자, 엄인(?人), 혼관(?官), 혼시(?寺), 엄시(?寺), 엄수(?竪), 폐환(嬖宦), 중환(中宦), 내환(內宦), 시인(寺人), 황문(黃門), 중사(中使), 총환(寵宦) 등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내시로 통칭되었다. 궁문수위, 어전 내의 보안, 관비의 감독, 궁중의 전명(傳命), 궁정 내의 청소 및 대내의 감선(監膳), 왕의 출행시 수행, 제의식의 각종 잡역을 담당하였다. 1894년 갑오개혁 때 폐지되었다.
고려시대 궁중의 숙직, 국왕의 시종·호종·경비, 왕명의 전달, 의장(儀仗) 등의 사무를 맡아보던 내관직.
남반 (南班)
고려시대 궁중의 숙직, 국왕의 시종·호종·경비, 왕명의 전달, 의장(儀仗) 등의 사무를 맡아보던 내관직.
대왕은 왕조시대의 최고 지배자이다. 최고 지배자는 고대국가에서 귀족세력을 압도하는 왕중왕이라는 의미를 가진 칭호이다. 고대국가의 왕권 강화와 집권 체제의 정비로 출현하게 되었다. 현존 자료를 통해 대왕 칭호의 사용이 확인되는 삼국시대 국가는 고구려·백제·신라·가야이다. 고구려에서 대왕은 고구려 천하관에 따라 동아시아 세계의 국제 질서를 조정하는 주재자라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대왕 칭호의 성립은 고구려와 백제가 4세기 대이고, 신라는 법흥왕대부터인 6세기 대이다. 고구려와 남북국시대 이래 조선시대까지 국왕이 승하한 다음 시호로 대왕을 붙였다.
대왕 (大王)
대왕은 왕조시대의 최고 지배자이다. 최고 지배자는 고대국가에서 귀족세력을 압도하는 왕중왕이라는 의미를 가진 칭호이다. 고대국가의 왕권 강화와 집권 체제의 정비로 출현하게 되었다. 현존 자료를 통해 대왕 칭호의 사용이 확인되는 삼국시대 국가는 고구려·백제·신라·가야이다. 고구려에서 대왕은 고구려 천하관에 따라 동아시아 세계의 국제 질서를 조정하는 주재자라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대왕 칭호의 성립은 고구려와 백제가 4세기 대이고, 신라는 법흥왕대부터인 6세기 대이다. 고구려와 남북국시대 이래 조선시대까지 국왕이 승하한 다음 시호로 대왕을 붙였다.
탈해이사금은 삼국시대 신라의 제4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57~80년이다. 석씨 성을 가진 최초의 왕으로 『삼국유사』에 많은 설화와 일화가 전해진다. 그에 따르면, 탈해는 철기문화를 가진 집단 출신으로, 경주 동쪽의 해안가에 살았으며 박씨족과의 연합으로 왕위에 올랐다. 8년(남해차차웅 5)에 박씨족인 남해왕의 사위가 되었고, 10년에는 대보의 자리에 올라 국정을 총괄했다. 유리이사금의 유언에 따라 왕위를 물려받은 뒤 국호를 계림으로 바꾸었다. 백제와 가야의 침략을 물리친 업적이 있고 박씨의 인척들에게 주·군을 나누어 다스리게 했다.
탈해이사금 (脫解尼師今)
탈해이사금은 삼국시대 신라의 제4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57~80년이다. 석씨 성을 가진 최초의 왕으로 『삼국유사』에 많은 설화와 일화가 전해진다. 그에 따르면, 탈해는 철기문화를 가진 집단 출신으로, 경주 동쪽의 해안가에 살았으며 박씨족과의 연합으로 왕위에 올랐다. 8년(남해차차웅 5)에 박씨족인 남해왕의 사위가 되었고, 10년에는 대보의 자리에 올라 국정을 총괄했다. 유리이사금의 유언에 따라 왕위를 물려받은 뒤 국호를 계림으로 바꾸었다. 백제와 가야의 침략을 물리친 업적이 있고 박씨의 인척들에게 주·군을 나누어 다스리게 했다.
개항기 형조판서, 시종원경 등을 역임한 관료.
이재순 (李載純)
개항기 형조판서, 시종원경 등을 역임한 관료.
신라시대의 군부대.
시위부 (侍衛府)
신라시대의 군부대.
조선시대 정예 친위대(親衛隊)의 하나였던 겸사복의 지휘관.
겸사복장 (兼司僕將)
조선시대 정예 친위대(親衛隊)의 하나였던 겸사복의 지휘관.
전통시대 국왕이 행차에 사용하는 수레나 가마류 등 승용기구의 통칭.
어가 (御駕)
전통시대 국왕이 행차에 사용하는 수레나 가마류 등 승용기구의 통칭.
흥선대원군의 적손(嫡孫) 이준용을 국왕으로 옹립하려다 실패한 사건.
이준용 옹립사건 (李埈鎔 擁立事件)
흥선대원군의 적손(嫡孫) 이준용을 국왕으로 옹립하려다 실패한 사건.
1881년(고종 18) 안기영(安驥永)·권정호(權鼎鎬) 등이 고종을 몰아내고 고종의 이복형인 흥선대원군의 서장자(庶長子) 이재선을 추대하려다 실패한 사건.
이재선의 모역 (李載先의 謀逆)
1881년(고종 18) 안기영(安驥永)·권정호(權鼎鎬) 등이 고종을 몰아내고 고종의 이복형인 흥선대원군의 서장자(庶長子) 이재선을 추대하려다 실패한 사건.
일본 오사카부[大阪府] 히라카타시[校方市]에 있는 백제국왕과 우두천왕을 모신 사당.
백제왕 신사 (百濟王 神社)
일본 오사카부[大阪府] 히라카타시[校方市]에 있는 백제국왕과 우두천왕을 모신 사당.
아시아 동남부 인도차이나반도 북부에 있는 입헌군주국.
타이 (泰國)
아시아 동남부 인도차이나반도 북부에 있는 입헌군주국.
수교(受敎)는 조선시대, 국왕이 특정사안에 내린 법적인 성격을 지닌 명령이다. 곧 관리들과 백성이 시행하고 준수해야 하는 법적인 성격을 지닌 국왕의 명령이다. 수교는 중앙관서 및 감영에 반포되었으며, 각종 수교를 연대별로 종합적으로 수집 · 정리하여 책자 형태로 만든 것이 수교집이다.
수교 (受敎)
수교(受敎)는 조선시대, 국왕이 특정사안에 내린 법적인 성격을 지닌 명령이다. 곧 관리들과 백성이 시행하고 준수해야 하는 법적인 성격을 지닌 국왕의 명령이다. 수교는 중앙관서 및 감영에 반포되었으며, 각종 수교를 연대별로 종합적으로 수집 · 정리하여 책자 형태로 만든 것이 수교집이다.
고려 후기 정동행성(征東行省)의 종1품 최고 관직.
승상 (丞相)
고려 후기 정동행성(征東行省)의 종1품 최고 관직.
조선시대 중국과의 사이에 외교적인 교섭이나 통보, 조회할 일이 있을 때에 주고받던 공식적인 외교문서.
자문 (咨文)
조선시대 중국과의 사이에 외교적인 교섭이나 통보, 조회할 일이 있을 때에 주고받던 공식적인 외교문서.
조선시대 각 고을의 객사(客舍)에 봉안한, ‘殿(전)’자를 새긴 나무 패.
전패 (殿牌)
조선시대 각 고을의 객사(客舍)에 봉안한, ‘殿(전)’자를 새긴 나무 패.
고구려의 제28대 보장왕의 손자로, 좌응양위 대장군에 임명된 왕족.
고보원 (高寶元)
고구려의 제28대 보장왕의 손자로, 좌응양위 대장군에 임명된 왕족.
조선시대 군무를 총괄하기 위하여 중앙에서 파견하던 국왕의 특사.
도순변사 (都巡邊使)
조선시대 군무를 총괄하기 위하여 중앙에서 파견하던 국왕의 특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