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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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사는 전라북도 김제시 모악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창건 시 명칭은 국신사(國信寺)로 화엄십찰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한다. 귀신사로 개명된 시기와 이유는 분명치 않으나 9세기 초에 귀신사로 불렸다. 고려시대에 원명국사가 중창하여 고려 말까지 번성하였다. 15세기 중후반에는 폐쇄되었으나 16세기 중반 사세를 회복하였고, 임진왜란 때 폐허가 되었으나 17세기에 중창하였다. 현재 보물로 지정된 대적광전과 소조비로자나삼불좌상, 전라북도 유형문화재인 삼층석탑, 승탑, 석수(石獸) 등의 문화재가 있다.
모악산 귀신사 (母岳山 歸信寺)
귀신사는 전라북도 김제시 모악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창건 시 명칭은 국신사(國信寺)로 화엄십찰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한다. 귀신사로 개명된 시기와 이유는 분명치 않으나 9세기 초에 귀신사로 불렸다. 고려시대에 원명국사가 중창하여 고려 말까지 번성하였다. 15세기 중후반에는 폐쇄되었으나 16세기 중반 사세를 회복하였고, 임진왜란 때 폐허가 되었으나 17세기에 중창하였다. 현재 보물로 지정된 대적광전과 소조비로자나삼불좌상, 전라북도 유형문화재인 삼층석탑, 승탑, 석수(石獸) 등의 문화재가 있다.
울산 귀신고래 회유해면은 강원특별자치도와 경상북도, 울산광역시의 동해 해역에 걸쳐 있는 귀신고래 회유지이다. 개체수가 감소한 귀신고래를 보호하기 위해 196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였다. 울산 귀신고래 회유해면이라고 이름 붙인 이유는 귀신고래가 울산 인근에서 자주 목격되고 포획되었기 때문이다. 1977년 12월 울산 방어진 앞바다에서 2마리가 관찰된 후 더 이상 우리나라에서는 귀신고래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
울산 귀신고래 회유해면 (蔚山 鬼神고래 廻遊海面)
울산 귀신고래 회유해면은 강원특별자치도와 경상북도, 울산광역시의 동해 해역에 걸쳐 있는 귀신고래 회유지이다. 개체수가 감소한 귀신고래를 보호하기 위해 196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였다. 울산 귀신고래 회유해면이라고 이름 붙인 이유는 귀신고래가 울산 인근에서 자주 목격되고 포획되었기 때문이다. 1977년 12월 울산 방어진 앞바다에서 2마리가 관찰된 후 더 이상 우리나라에서는 귀신고래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
부적은 악귀를 쫓고 복을 가져다준다고 믿어 글씨·그림·기호 등을 그린 종이를 가리키는 종교용어이다. 사용 목적과 기능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주술의 힘으로 좋은 것을 증가시켜 이를 성취할 수 있게 하는 부적이고, 다른 하나는 사나 액을 물리침으로써 소원을 이루는 부적이다. 대개 후자가 전자보다 많다. 황색 바탕에 붉은 색깔로 그리는데, 황색이 광명을 상징하여 악귀들이 가장 싫어하는 빛이기 때문이고, 적색은 피·불 등과 대응하며 심리적으로 생명·감정을 상징하여 불이 정화하는 힘으로 악귀를 내쫓기 때문이다.
부적 (符籍)
부적은 악귀를 쫓고 복을 가져다준다고 믿어 글씨·그림·기호 등을 그린 종이를 가리키는 종교용어이다. 사용 목적과 기능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주술의 힘으로 좋은 것을 증가시켜 이를 성취할 수 있게 하는 부적이고, 다른 하나는 사나 액을 물리침으로써 소원을 이루는 부적이다. 대개 후자가 전자보다 많다. 황색 바탕에 붉은 색깔로 그리는데, 황색이 광명을 상징하여 악귀들이 가장 싫어하는 빛이기 때문이고, 적색은 피·불 등과 대응하며 심리적으로 생명·감정을 상징하여 불이 정화하는 힘으로 악귀를 내쫓기 때문이다.
귀신고래는 수염고래아목 귀신고래과에 속하는 해양 포유류이다. 오호츠크해, 베링해, 알래스카만, 캐나다-미국 서부 연안, 바하캘리포니아 등 북태평양의 온대와 한대 해역에 분포한다. 최대 몸길이 15m, 무게 35톤이며 암컷이 수컷보다 1m 정도 크다. 갓태어난 새끼는 짙은 회색을 띄고 있으나 성장하면서 기생 생물이 부착했다가 떨어져 나간 위치에 밝은 회색이나 흰색의 패턴이 불규칙적으로 나타난다. 여름철에는 먹이가 풍부한 한대 해역에 분포하고 겨울철에는 따뜻한 온대 해역 연안에서 새끼를 낳기 때문에 장거리 회유를 한다.
쇠고래
귀신고래는 수염고래아목 귀신고래과에 속하는 해양 포유류이다. 오호츠크해, 베링해, 알래스카만, 캐나다-미국 서부 연안, 바하캘리포니아 등 북태평양의 온대와 한대 해역에 분포한다. 최대 몸길이 15m, 무게 35톤이며 암컷이 수컷보다 1m 정도 크다. 갓태어난 새끼는 짙은 회색을 띄고 있으나 성장하면서 기생 생물이 부착했다가 떨어져 나간 위치에 밝은 회색이나 흰색의 패턴이 불규칙적으로 나타난다. 여름철에는 먹이가 풍부한 한대 해역에 분포하고 겨울철에는 따뜻한 온대 해역 연안에서 새끼를 낳기 때문에 장거리 회유를 한다.
서경덕은 조선전기 『화담집』을 저술한 학자이다. 1489년(성종 20)에 태어나 1546년(명종 1)에 사망했다. 1519년 현량과에 추천을 받았으나 사양하고 개성 화담에 서재를 세우고 연구와 교육에 힘썼다. 이후 어머니의 요청으로 생원시에 응시하여 장원 급제했으나 벼슬을 단념했다. 이보다 기를 중시하는 독자적인 기일원론을 완성하여 주기론의 선구자가 되었다. 인간의 죽음도 우주의 기에 환원된다는 사생일여를 주장하여 불교의 인간생명 적멸론을 배격했다. 황진이의 유혹을 물리친 일화가 전해지며, 박연폭포·황진이와 함께 송도삼절로 불린다.
서경덕 (徐敬德)
서경덕은 조선전기 『화담집』을 저술한 학자이다. 1489년(성종 20)에 태어나 1546년(명종 1)에 사망했다. 1519년 현량과에 추천을 받았으나 사양하고 개성 화담에 서재를 세우고 연구와 교육에 힘썼다. 이후 어머니의 요청으로 생원시에 응시하여 장원 급제했으나 벼슬을 단념했다. 이보다 기를 중시하는 독자적인 기일원론을 완성하여 주기론의 선구자가 되었다. 인간의 죽음도 우주의 기에 환원된다는 사생일여를 주장하여 불교의 인간생명 적멸론을 배격했다. 황진이의 유혹을 물리친 일화가 전해지며, 박연폭포·황진이와 함께 송도삼절로 불린다.
매년 7월15일과 10월15일에 서울 북교 여단(厲壇)에서 여귀(厲鬼)로 인한 탈을 막고자 행하던 무속의례.
여제 (厲祭)
매년 7월15일과 10월15일에 서울 북교 여단(厲壇)에서 여귀(厲鬼)로 인한 탈을 막고자 행하던 무속의례.
혼사가 있을 때 행하는 무속의례.
여탐
혼사가 있을 때 행하는 무속의례.
손은 방위와 날을 따라다니며 인간 생활에 해를 준다고 믿는 귀신이다. 손에는 공경은 하지만 멀리했으면 좋겠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옛날부터 손이 있었는지 아니면 풍수지리설과 음양복서설의 전래와 동시에 중국의 태백살(太白煞)이 들어와서 손이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그 구분은 확실하지 않다. 손이 있는 방위에는 출행, 승선, 행군, 공격, 수조, 장례, 동토, 이사, 구의, 혼인, 입택, 개정, 재식, 수렵, 벌목, 부임 등의 행위를 피하도록 하였다. 시골에서는 손이 있는 날 수선하거나 못을 박거나 출행을 하여 병이 나고 손해를 본다는 말을 듣는다.
손
손은 방위와 날을 따라다니며 인간 생활에 해를 준다고 믿는 귀신이다. 손에는 공경은 하지만 멀리했으면 좋겠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옛날부터 손이 있었는지 아니면 풍수지리설과 음양복서설의 전래와 동시에 중국의 태백살(太白煞)이 들어와서 손이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그 구분은 확실하지 않다. 손이 있는 방위에는 출행, 승선, 행군, 공격, 수조, 장례, 동토, 이사, 구의, 혼인, 입택, 개정, 재식, 수렵, 벌목, 부임 등의 행위를 피하도록 하였다. 시골에서는 손이 있는 날 수선하거나 못을 박거나 출행을 하여 병이 나고 손해를 본다는 말을 듣는다.
상륙작전과 수륙양용작전을 주 임무로 하는 국군 부대.
해병대 (海兵隊)
상륙작전과 수륙양용작전을 주 임무로 하는 국군 부대.
금강역사·사천왕·팔방천·십이신장·십육선신·이십팔부중 등 불교를 수호하는 신을 총칭하는 불교용어. 호법선신.
호법신 (護法神)
금강역사·사천왕·팔방천·십이신장·십육선신·이십팔부중 등 불교를 수호하는 신을 총칭하는 불교용어. 호법선신.
음력 7월 7일 충청남도 부여군 은산면 내지리에서 ‘단(丹)’이라는 질병에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해 행하던 민속놀이.
내지리 단잡기 (內地里 丹잡기)
음력 7월 7일 충청남도 부여군 은산면 내지리에서 ‘단(丹)’이라는 질병에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해 행하던 민속놀이.
사혼제는 미혼으로 죽은 남녀의 한을 풀어주기 위하여 사후에 행하는 혼례이다. 영혼결혼식이라고도 한다. 옛날부터 결혼하지 못한 처녀귀신, 미혼남자로 죽은 몽달귀신은 한을 풀기 위해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해코지를 할 수도 있다는 속설이 전한다. 이들을 해원시켜 주기 위해 영혼결혼식을 치른다. 이 혼례의 특색은 결혼 당사자가 사망한 사람이지만, 혼례절차는 육례(六禮)의 혼속을 따른다는 점이다. 영혼결혼식은 일생 의례가 생전뿐만 아니라, 사후에도 행해지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는 한국인의 사후 의례의 일면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적 기호이다.
사혼제 (死婚祭)
사혼제는 미혼으로 죽은 남녀의 한을 풀어주기 위하여 사후에 행하는 혼례이다. 영혼결혼식이라고도 한다. 옛날부터 결혼하지 못한 처녀귀신, 미혼남자로 죽은 몽달귀신은 한을 풀기 위해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해코지를 할 수도 있다는 속설이 전한다. 이들을 해원시켜 주기 위해 영혼결혼식을 치른다. 이 혼례의 특색은 결혼 당사자가 사망한 사람이지만, 혼례절차는 육례(六禮)의 혼속을 따른다는 점이다. 영혼결혼식은 일생 의례가 생전뿐만 아니라, 사후에도 행해지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는 한국인의 사후 의례의 일면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적 기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