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금산사"
검색결과 총 47건
후백제의 제2대(재위: 935년~936년) 왕.
신검 (神劍)
후백제의 제2대(재위: 935년~936년) 왕.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진봉면 진봉산(進鳳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통장이 창건한 사찰.
진봉산 망해사 (進鳳山 望海寺)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진봉면 진봉산(進鳳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통장이 창건한 사찰.
진표(眞表)는 신라 경덕왕 때 활동했던 승려이다. 완산주 출신이고 아버지는 진내말이다. 미륵신앙과 점찰법을 통한 교화를 강조하였다. 금산사에서 출가하였고, 금산사를 중창하였다. 영심, 보종, 신방 등 제자들이 많았는데, 영심을 통해 점찰법이 길상사(속리산 법주사)에 전해졌다. 훗날 동화사의 심지가 그의 법을 계승하였다.
진표 (眞表)
진표(眞表)는 신라 경덕왕 때 활동했던 승려이다. 완산주 출신이고 아버지는 진내말이다. 미륵신앙과 점찰법을 통한 교화를 강조하였다. 금산사에서 출가하였고, 금산사를 중창하였다. 영심, 보종, 신방 등 제자들이 많았는데, 영심을 통해 점찰법이 길상사(속리산 법주사)에 전해졌다. 훗날 동화사의 심지가 그의 법을 계승하였다.
금강계단(金剛戒壇)은 수계를 위해 설립한 의례 공간인 계단을 가리킨다. '금강'이란 계율이 금강처럼 굳건함을 나타내는 말이다. 율장에 따르면 규정에 따라 여법하게 만들어진 계단에서 일정한 자격을 갖춘 비구들의 심사와 증명을 거치고 250여 개의 율의조문을 수지할 것을 맹세함으로써 비구가 될 수 있다. 따라서 계단은 불교의 전파와 관련하여 매우 중요한 공간이다.
금강계단 (金剛戒壇)
금강계단(金剛戒壇)은 수계를 위해 설립한 의례 공간인 계단을 가리킨다. '금강'이란 계율이 금강처럼 굳건함을 나타내는 말이다. 율장에 따르면 규정에 따라 여법하게 만들어진 계단에서 일정한 자격을 갖춘 비구들의 심사와 증명을 거치고 250여 개의 율의조문을 수지할 것을 맹세함으로써 비구가 될 수 있다. 따라서 계단은 불교의 전파와 관련하여 매우 중요한 공간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설림산(雪琳山)에 있는 삼국시대 에 창건된 사찰.
설림산 은적사 (雪琳山 隱寂寺)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설림산(雪琳山)에 있는 삼국시대 에 창건된 사찰.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추줄산(崷崒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서암대사가 창건한 사찰.
추줄산 위봉사 (崷崪山 威鳳寺)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추줄산(崷崒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서암대사가 창건한 사찰.
고려전기 왕건의 후삼국 통일에 공헌한 장수.
박영규 (朴英規)
고려전기 왕건의 후삼국 통일에 공헌한 장수.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마령면 마이산(馬耳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무상이 세운 사찰.
마이산 금당사 (馬耳山 金塘寺)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마령면 마이산(馬耳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무상이 세운 사찰.
조각가 김복진이 1935년에 제작한 장륙 불상.
금산사 미륵전 본존상 (金山寺 彌勒殿 本尊像)
조각가 김복진이 1935년에 제작한 장륙 불상.
고려전기 삼중대사, 금산사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
소현 (韶顯)
고려전기 삼중대사, 금산사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웅포면 함라산(咸羅山)에 있는 고려후기에 창건된 사찰.
함라산 숭림사 (咸羅山 崇林寺)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웅포면 함라산(咸羅山)에 있는 고려후기에 창건된 사찰.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청량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보조선사가 창건한 사찰.
청량산 원등사 (淸凉山 遠燈寺)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청량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보조선사가 창건한 사찰.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승가산(僧伽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보덕이 창건한 사찰.
승가산 흥복사 (僧伽山 興福寺)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승가산(僧伽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보덕이 창건한 사찰.
지안(志安, 1664~1729)은 조선 후기 편양파(鞭羊派)의 주류 계보를 잇는 승려로 선과 교를 겸수하여 융합하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선문오종강요(禪門五宗綱要)』를 저술하고, 화엄 강학과 대규모 화엄 법회를 열었던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그는 선과 교를 모두 아우르며 실천한 선승이자 종장이었다.
지안 (志安)
지안(志安, 1664~1729)은 조선 후기 편양파(鞭羊派)의 주류 계보를 잇는 승려로 선과 교를 겸수하여 융합하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선문오종강요(禪門五宗綱要)』를 저술하고, 화엄 강학과 대규모 화엄 법회를 열었던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그는 선과 교를 모두 아우르며 실천한 선승이자 종장이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만행산(萬行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이 창건한 사찰.
만행산 선원사 (萬行山 禪院寺)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만행산(萬行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이 창건한 사찰.
고려 후기에, 장군, 삼중대광 태사 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연송 (李連松)
고려 후기에, 장군, 삼중대광 태사 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불교에서 계를 수여하는 의식을 진행하는 의례공간. 단(壇).
계단 (戒壇)
불교에서 계를 수여하는 의식을 진행하는 의례공간. 단(壇).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혜덕이 창건한 사찰.
봉황산 문수사 (鳳凰山 文殊寺)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혜덕이 창건한 사찰.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母岳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보덕이 창건한 사찰.
모악산 수왕사 (母岳山 水王寺)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母岳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보덕이 창건한 사찰.
김진민은 일제강점기 「유란부」, 「독서락」, 「누실명」 등의 작품을 낸 서예가이다. 1912년 정읍 태인에서 태어나 9세부터 부친의 권유로 김돈희의 가르침을 받으면서 서예를 익혔다. 11세부터 전남 영광의 불갑사의 「불갑사」와 백양사의 「우화루」 등의 현판 글씨를 쓰면서 소녀서예가로 이름을 날렸다. 12세에 조선미술전람회에 입선하고 수차례 특선을 하면서 천재 여류서예가로 주목을 받았다. 불심이 깊어 백양사, 금산사, 내장사 등 사찰 편액에 글씨를 남겼다. 김진민은 행서·해서·예서·초서 등 다양한 서체를 구사하였으며, 강건하고 웅대한 서풍을 구사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진민 (金瑱珉)
김진민은 일제강점기 「유란부」, 「독서락」, 「누실명」 등의 작품을 낸 서예가이다. 1912년 정읍 태인에서 태어나 9세부터 부친의 권유로 김돈희의 가르침을 받으면서 서예를 익혔다. 11세부터 전남 영광의 불갑사의 「불갑사」와 백양사의 「우화루」 등의 현판 글씨를 쓰면서 소녀서예가로 이름을 날렸다. 12세에 조선미술전람회에 입선하고 수차례 특선을 하면서 천재 여류서예가로 주목을 받았다. 불심이 깊어 백양사, 금산사, 내장사 등 사찰 편액에 글씨를 남겼다. 김진민은 행서·해서·예서·초서 등 다양한 서체를 구사하였으며, 강건하고 웅대한 서풍을 구사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