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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東人)에서 분파하였으며, 학문적으로는 이황(李滉)의 학통을 잇고, 지역적으로는 안동을 중심으로 하는 경상북도 지역과 서울·경기권을 주요 근거지로 삼아 활동했던 조선시대 붕당(朋黨)의 한 정파.
남인 (南人)
동인(東人)에서 분파하였으며, 학문적으로는 이황(李滉)의 학통을 잇고, 지역적으로는 안동을 중심으로 하는 경상북도 지역과 서울·경기권을 주요 근거지로 삼아 활동했던 조선시대 붕당(朋黨)의 한 정파.
조선시대에 연로한 고위 관료의 친목 · 예우를 위해 설치한 관서.
기로소 (耆老所)
조선시대에 연로한 고위 관료의 친목 · 예우를 위해 설치한 관서.
기사본말체(紀事本末體)는 역사를 사건별로 나누어 관련 내용을 모아 서술하는 역사 서술 방법이다. 역사 기록 시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중심으로 정리하는 편찬 체재로 어떤 일의 원인과 발단, 전개 과정, 후에 미친 영향까지 일관되게 서술하기 때문에 사건의 체계적인 기술과 설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기사본말체 (紀事本末體)
기사본말체(紀事本末體)는 역사를 사건별로 나누어 관련 내용을 모아 서술하는 역사 서술 방법이다. 역사 기록 시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중심으로 정리하는 편찬 체재로 어떤 일의 원인과 발단, 전개 과정, 후에 미친 영향까지 일관되게 서술하기 때문에 사건의 체계적인 기술과 설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조선 후기에, 홍문관저작, 충청도관찰사, 이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송상기 (宋相琦)
조선 후기에, 홍문관저작, 충청도관찰사, 이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임술삼고변은 1682년(숙종 8)에 경신환국으로 정권을 잡은 서인 김석주·김익훈 일파가 남인들을 소탕하기 위하여 함정 수사로 3건의 역모를 고발한 사건이다. 김석주는 남인들의 역모를 고발한 익명서가 나오자 김익훈 등을 통해 남인들을 감시하면서 함정 수사하여 증거를 수집하였다. 김환은 허영·허새를 김익훈은 유명견을 김중하는 민암 등을 역모로 고발하였다. 이 중 허영·허새는 역모를 자백하였으나 나머지 2건은 전혀 근거가 없다고 밝혀졌다. 때문에 이 사건은 부도덕한 정치 공작으로 비판을 받았다. 기사환국 때 남인들의 보복이 이어졌다.
임술삼고변 (壬戌三告變)
임술삼고변은 1682년(숙종 8)에 경신환국으로 정권을 잡은 서인 김석주·김익훈 일파가 남인들을 소탕하기 위하여 함정 수사로 3건의 역모를 고발한 사건이다. 김석주는 남인들의 역모를 고발한 익명서가 나오자 김익훈 등을 통해 남인들을 감시하면서 함정 수사하여 증거를 수집하였다. 김환은 허영·허새를 김익훈은 유명견을 김중하는 민암 등을 역모로 고발하였다. 이 중 허영·허새는 역모를 자백하였으나 나머지 2건은 전혀 근거가 없다고 밝혀졌다. 때문에 이 사건은 부도덕한 정치 공작으로 비판을 받았다. 기사환국 때 남인들의 보복이 이어졌다.
조선 후기의 문인이자 화가인 강세황(姜世晃, 1713~1791)의 초상화.
강세황 초상 (姜世晃 肖像)
조선 후기의 문인이자 화가인 강세황(姜世晃, 1713~1791)의 초상화.
조선 후기에, 이조참의, 부제학, 대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송규렴 (宋奎濂)
조선 후기에, 이조참의, 부제학, 대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동지부사,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목내선 (睦來善)
조선 후기에, 동지부사, 좌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1689년(숙종 15) 1월 숙종이 희빈 장씨 소생의 왕자를 원자로 호칭을 정하자, 송시열이 이를 부당한 것으로 비판한 사건.
원자정호 (元子定號)
1689년(숙종 15) 1월 숙종이 희빈 장씨 소생의 왕자를 원자로 호칭을 정하자, 송시열이 이를 부당한 것으로 비판한 사건.
고려시대에 군인을 선발하던 제도 및 그 업무를 관장하던 관서.
선군 (選軍)
고려시대에 군인을 선발하던 제도 및 그 업무를 관장하던 관서.
조선 후기에, 경기도암행어사, 북평사, 교리 등을 역임한 문신.
홍의영 (洪儀泳)
조선 후기에, 경기도암행어사, 북평사, 교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순안현령, 배천군수, 황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신숙 (申潚)
조선 후기에, 순안현령, 배천군수, 황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평안도관찰사, 대사성,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신익상 (申翼相)
조선 후기에, 평안도관찰사, 대사성, 우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부평현감, 황주목사, 합천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박태원 (朴泰遠)
조선 후기에, 부평현감, 황주목사, 합천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동부승지, 강원도관찰사, 한성판윤 등을 역임한 문신.
신후재 (申厚載)
조선 후기에, 동부승지, 강원도관찰사, 한성판윤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사간원정언, 사헌부지평, 나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소두산 (蘇斗山)
조선 후기에, 사간원정언, 사헌부지평, 나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문묘출향은 1689년(숙종 15) 3월 문묘에 배향되어 있던 율곡 이이와 우계 성혼의 위판을 문묘에서부터 축출하고 제사를 폐지한 사건이다. 1624년 서인이 이이와 성혼의 문묘 배향을 건의하였으나 남인은 이이가 불교에 빠진 전력과 성혼의 왜란 시 과오를 들어 반대하였다. 서인과 남인의 당론으로 논쟁이 지속되다가 1682년 김석주와 송시열이 주도하여 문묘에 배향되었다. 그러나 1689년 기사환국으로 출향이 결정되었고 1694년 갑술환국으로 복향되었다. 문묘출향과 복향은 서인과 남인 간의 당쟁 향배와 추이를 같이 하였으며, 많은 정치 사회적 분란과 갈등을 유발하였다.
문묘출향 (文廟黜享)
문묘출향은 1689년(숙종 15) 3월 문묘에 배향되어 있던 율곡 이이와 우계 성혼의 위판을 문묘에서부터 축출하고 제사를 폐지한 사건이다. 1624년 서인이 이이와 성혼의 문묘 배향을 건의하였으나 남인은 이이가 불교에 빠진 전력과 성혼의 왜란 시 과오를 들어 반대하였다. 서인과 남인의 당론으로 논쟁이 지속되다가 1682년 김석주와 송시열이 주도하여 문묘에 배향되었다. 그러나 1689년 기사환국으로 출향이 결정되었고 1694년 갑술환국으로 복향되었다. 문묘출향과 복향은 서인과 남인 간의 당쟁 향배와 추이를 같이 하였으며, 많은 정치 사회적 분란과 갈등을 유발하였다.
조선 후기에, 경기도관찰사, 예조판서, 우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
오정위 (吳挺緯)
조선 후기에, 경기도관찰사, 예조판서, 우참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함경도병마절도사, 황해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이집 (李鏶)
조선후기 함경도병마절도사, 황해도병마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후기에, 이조판서, 좌참찬, 판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심재 (沈梓)
조선 후기에, 이조판서, 좌참찬, 판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