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나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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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성혈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 불전.
영주 성혈사 나한전 (榮州 聖穴寺 羅漢殿)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성혈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 불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사에 있는 조선후기에 창건된 사찰건물. 불전.
송광사 나한전 (松廣寺 羅漢殿)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사에 있는 조선후기에 창건된 사찰건물. 불전.
완주 송광사 나한전 목조 석가여래삼존상 및 권속상 일괄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송광사 나한전에 봉안되어 있는 1656년 조각승 무염이 제작한 목조석가여래삼존불좌상과 나한상 등이다. 보물로 지정되었다. 나한전에는 본존인 석가여래좌상을 제화갈라보살과 미륵보살이 협시하는 석가여래삼존상과 16나한상, 좌우 제석, 좌우 장군 등을 포함하여 526구의 존상들이 있다. 나한전 존상들에서 출토된 발원문에는 무염을 포함한 30명의 조각승 이름이 확인된다. 조선 후기 조각승 집단의 합동작업 및 교류관계를 살펴볼 수 있는 자료로서 그 가치가 높다.
완주 송광사 나한전 목조 석가여래삼존상 및 권속상 일괄 (完州 松廣寺 羅漢殿 木造 釋泇如來三尊像 및 眷屬像 一括)
완주 송광사 나한전 목조 석가여래삼존상 및 권속상 일괄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송광사 나한전에 봉안되어 있는 1656년 조각승 무염이 제작한 목조석가여래삼존불좌상과 나한상 등이다. 보물로 지정되었다. 나한전에는 본존인 석가여래좌상을 제화갈라보살과 미륵보살이 협시하는 석가여래삼존상과 16나한상, 좌우 제석, 좌우 장군 등을 포함하여 526구의 존상들이 있다. 나한전 존상들에서 출토된 발원문에는 무염을 포함한 30명의 조각승 이름이 확인된다. 조선 후기 조각승 집단의 합동작업 및 교류관계를 살펴볼 수 있는 자료로서 그 가치가 높다.
깨달음의 한 단계인 아라한과를 증득한 500명의 불교성자.
오백나한 (五百羅漢)
깨달음의 한 단계인 아라한과를 증득한 500명의 불교성자.
안정사 나한전에 봉안된 석조석가여래삼존좌상과 십육나한상이다. 좌측 세 번째 나한상 내부에서 복장발원문과 함께 후령통, 전전류 등이 발견되었다. 발원문은 1681년 7월에 조성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불상들은 불석(佛石)으로 제작되었고 좌측의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나한상은 나무로 제작되어 조성 시기가 다른 것으로 보인다. 석가삼존상은 불신에 호분을 칠하였고, 나머지 권속들은 백, 청, 녹, 자주 등 여러 가지 색깔로 채색하였다. 17세기 경상도 지역 불상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통영 안정사 석조 석가삼존십육나한상 (統營 安靜寺 石造 釋迦三尊十六羅漢像)
안정사 나한전에 봉안된 석조석가여래삼존좌상과 십육나한상이다. 좌측 세 번째 나한상 내부에서 복장발원문과 함께 후령통, 전전류 등이 발견되었다. 발원문은 1681년 7월에 조성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불상들은 불석(佛石)으로 제작되었고 좌측의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나한상은 나무로 제작되어 조성 시기가 다른 것으로 보인다. 석가삼존상은 불신에 호분을 칠하였고, 나머지 권속들은 백, 청, 녹, 자주 등 여러 가지 색깔로 채색하였다. 17세기 경상도 지역 불상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에 있는 조선전기에 창건된 사찰건물. 불전.
순천 송광사 응진당 (順天 松廣寺 應眞堂)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에 있는 조선전기에 창건된 사찰건물. 불전.
조선후기 선운사 목조삼방불좌상, 송광사 나한전 목조삼세불좌상 등을 제작한 승려. 수조각승.
무염 (無染)
조선후기 선운사 목조삼방불좌상, 송광사 나한전 목조삼세불좌상 등을 제작한 승려. 수조각승.
깨달음을 얻었으나 불법을 수호하고 중생을 이롭게 하기위해 열반에 들기를 미룬 불제자 16인의 상(像).
십육나한상 (十六羅漢像)
깨달음을 얻었으나 불법을 수호하고 중생을 이롭게 하기위해 열반에 들기를 미룬 불제자 16인의 상(像).
석가모니의 제자 중 16명의 나한을 그린 그림.
십육나한도 (十六羅漢圖)
석가모니의 제자 중 16명의 나한을 그린 그림.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에 있는 조선후기 제21대 영조의 후궁인 영빈이씨의 위패를 봉안한 왕실원당.
보은 법주사 선희궁 원당 (報恩 法住寺 宣喜宮 願堂)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에 있는 조선후기 제21대 영조의 후궁인 영빈이씨의 위패를 봉안한 왕실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