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낙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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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묵은 영조~정조대에 정언, 교리, 형조참의, 안동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사림의 영수인 김식과 효종 대의 명신인 김육의 후손이며, 정조의 비 효의왕후의 재종숙이다. 영조와 정조의 탕평 정국에서 정치적으로는 노론, 학문적으로는 낙론으로 활동하였다.
김상묵 (金尙默)
김상묵은 영조~정조대에 정언, 교리, 형조참의, 안동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사림의 영수인 김식과 효종 대의 명신인 김육의 후손이며, 정조의 비 효의왕후의 재종숙이다. 영조와 정조의 탕평 정국에서 정치적으로는 노론, 학문적으로는 낙론으로 활동하였다.
조선 후기에, 사헌부지평, 사헌부장령, 이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송달수 (宋達洙)
조선 후기에, 사헌부지평, 사헌부장령, 이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19세기 후반 낙학(洛學) 계통에 속하는 학자에게 수학하던 어느 초학자가 기록한 어록(語錄)이다. 표지서명은 『송록질서록(宋麓疾書錄)』이다. 전반부는 강암선생어록(剛菴先生語錄)이라는 제목 하에 경(經)‚ 예(禮)‚ 사(史)의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후반부는 전반부와 달리 내용상 구분 없이 어록이 비체계적으로 나열되어 있다. 어록의 주인공인 강암선생(剛菴先生)이 본문에서 이민덕(李敏德)과 임헌회(任憲晦)를 자신의 선사라고 칭하고 있다. 조선 후기 경학(經學)‚ 예학(禮學)‚ 사학(史學)에 관한 교육내용과 방법의 연구에 참고할 수 있는 자료이다.
강암선생어록 (剛菴先生語錄)
19세기 후반 낙학(洛學) 계통에 속하는 학자에게 수학하던 어느 초학자가 기록한 어록(語錄)이다. 표지서명은 『송록질서록(宋麓疾書錄)』이다. 전반부는 강암선생어록(剛菴先生語錄)이라는 제목 하에 경(經)‚ 예(禮)‚ 사(史)의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후반부는 전반부와 달리 내용상 구분 없이 어록이 비체계적으로 나열되어 있다. 어록의 주인공인 강암선생(剛菴先生)이 본문에서 이민덕(李敏德)과 임헌회(任憲晦)를 자신의 선사라고 칭하고 있다. 조선 후기 경학(經學)‚ 예학(禮學)‚ 사학(史學)에 관한 교육내용과 방법의 연구에 참고할 수 있는 자료이다.
조선후기 학자 이승연이 조선시대 붕당의 형성과정과 주요 논쟁들을 대화체로 서술한 문답서. 정치서·유학서.
호락문답 (湖洛問答)
조선후기 학자 이승연이 조선시대 붕당의 형성과정과 주요 논쟁들을 대화체로 서술한 문답서. 정치서·유학서.
조선후기 학자 김원행이 『중용』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정리하여 편찬한 주석서. 유학서.
독서차록 (讀書箚錄)
조선후기 학자 김원행이 『중용』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정리하여 편찬한 주석서. 유학서.
『간재집』은 1927년 조선 후기 학자 전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논산 용동에서 간행된 총 52책의 방대한 목판본이다. 저자 생전과 사후에 걸쳐 제자들이 수차례에 걸쳐 편찬한 전고·후고·재후고·별고 등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4,000여 편의 서간문을 통해 구한말과 일제강점기의 학술 교류와 시대 인식을 엿볼 수 있다. 조선 후기 유학의 종합적 성과를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간재집 (艮齋集)
『간재집』은 1927년 조선 후기 학자 전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논산 용동에서 간행된 총 52책의 방대한 목판본이다. 저자 생전과 사후에 걸쳐 제자들이 수차례에 걸쳐 편찬한 전고·후고·재후고·별고 등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4,000여 편의 서간문을 통해 구한말과 일제강점기의 학술 교류와 시대 인식을 엿볼 수 있다. 조선 후기 유학의 종합적 성과를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외암유고』는 1760년 문신 이간의 시·서·잡저·기 등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초간본과 보각본은 16권 8책의 목판본이며, 중초본은 21권 10책의 필사본이다. 이간은 조선 후기 낙론계의 대표 학자로서 호락논쟁을 주도한 학자인바, 이 책에는 그의 사상가로서의 특징뿐만 아니라 조선 후기 사상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들을 다수 수록하고 있어 의미가 있다.
외암유고 (巍巖遺稿)
『외암유고』는 1760년 문신 이간의 시·서·잡저·기 등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초간본과 보각본은 16권 8책의 목판본이며, 중초본은 21권 10책의 필사본이다. 이간은 조선 후기 낙론계의 대표 학자로서 호락논쟁을 주도한 학자인바, 이 책에는 그의 사상가로서의 특징뿐만 아니라 조선 후기 사상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들을 다수 수록하고 있어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