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내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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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년(태종 7) 임금의 호위와 궁중 숙위를 위해 설치된 대표적인 금군.
내금위 (內禁衛)
1407년(태종 7) 임금의 호위와 궁중 숙위를 위해 설치된 대표적인 금군.
조선 전기 궁궐의 경비와 왕의 신변보호를 맡아보던 시위군.
내시위 (內侍衛)
조선 전기 궁궐의 경비와 왕의 신변보호를 맡아보던 시위군.
공사관은 조선 후기, 의정부(議政府) 내의 공사색(公事色)에 배치된 종6품의 실무 관직이다. 1865년(고종 2), 비변사(備邊司)와 의정부가 통합되면서 비변사 낭청(郞廳)에서 하던 업무를 담당하였다. 정원은 11명이며 품계는 종6품이다. 참하관은 만 20개월 근무한 뒤 종6품 참상관으로 승진하였다. 주된 업무로는 업무 실태조사, 회의 참석여부 확인, 관직 후보자 추천 접수 등을 담당하였다. 1895년(고종 32)에 의정부가 폐지되면서 공사관도 함께 폐지되었다.
공사관 (公事官)
공사관은 조선 후기, 의정부(議政府) 내의 공사색(公事色)에 배치된 종6품의 실무 관직이다. 1865년(고종 2), 비변사(備邊司)와 의정부가 통합되면서 비변사 낭청(郞廳)에서 하던 업무를 담당하였다. 정원은 11명이며 품계는 종6품이다. 참하관은 만 20개월 근무한 뒤 종6품 참상관으로 승진하였다. 주된 업무로는 업무 실태조사, 회의 참석여부 확인, 관직 후보자 추천 접수 등을 담당하였다. 1895년(고종 32)에 의정부가 폐지되면서 공사관도 함께 폐지되었다.
조선시대 금군인 내금위(內禁衛)·겸사복(兼司僕)·우림위(羽林衛)를 합쳐서 부르던 칭호.
금군삼청 (禁軍三廳)
조선시대 금군인 내금위(內禁衛)·겸사복(兼司僕)·우림위(羽林衛)를 합쳐서 부르던 칭호.
조선전기 지훈련관사, 중추원부사, 판강릉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박거겸 (朴居謙)
조선전기 지훈련관사, 중추원부사, 판강릉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시대 오위(五衛)·내금위(內禁衛)·겸사복(兼司僕)·우림위(羽林衛)의 우두머리.
장 (將)
조선시대 오위(五衛)·내금위(內禁衛)·겸사복(兼司僕)·우림위(羽林衛)의 우두머리.
조선시대의 중앙군으로서 오위(五衛)의 충좌위(忠佐衛)에 소속되었던 특수 병종(兵種).
충찬위 (忠贊衛)
조선시대의 중앙군으로서 오위(五衛)의 충좌위(忠佐衛)에 소속되었던 특수 병종(兵種).
조선시대 하급 관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시험이다. 조선시대에는 고려시대와는 달리 과거제도 이외에도 모든 관원을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자 했는데 취재가 바로 그것이다. 취재는 이조, 예조, 병조 등에서 시행되었다. 이조에서는 수령 · 지방 교관 · 역승 · 도승 지방 관리 취재, 음자제 취재, 서제 · 녹사 · 도류 · 서리 취재 등을 시행하였다. 예조에서는 전공이 있는 기술직을 담당할 사람을 취재하였는데, 이들은 해당 기술 아문의 체아직을 받았다. 병조에서도 능력이 탁월한 군인이나 군졸들을 취재로 선발하였다.
취재 (取才)
조선시대 하급 관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시험이다. 조선시대에는 고려시대와는 달리 과거제도 이외에도 모든 관원을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자 했는데 취재가 바로 그것이다. 취재는 이조, 예조, 병조 등에서 시행되었다. 이조에서는 수령 · 지방 교관 · 역승 · 도승 지방 관리 취재, 음자제 취재, 서제 · 녹사 · 도류 · 서리 취재 등을 시행하였다. 예조에서는 전공이 있는 기술직을 담당할 사람을 취재하였는데, 이들은 해당 기술 아문의 체아직을 받았다. 병조에서도 능력이 탁월한 군인이나 군졸들을 취재로 선발하였다.
조선시대 궁중에서 장기간 입출번(入出番)의 교대 없이 유숙하며 계속 근무하던 제도.
장번 (長番)
조선시대 궁중에서 장기간 입출번(入出番)의 교대 없이 유숙하며 계속 근무하던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