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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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집』은 1633년과 1873년 조선 전기 문신이자 학자 노진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원집 7권 4책과 속집 4권 2책으로 구성된 목판본이다. 노진의 손자와 후손들이 그의 유고를 수집·편찬하여 간행하였으며, 시·소·서·논·잡저 등 다양한 글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정치적 혼란 속에서의 고뇌, 경(敬)을 중시하는 학문관, 균전제 등 현실 문제에 대한 인식과 개혁 의지가 잘 드러난다.
옥계집 (玉溪集)
『옥계집』은 1633년과 1873년 조선 전기 문신이자 학자 노진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원집 7권 4책과 속집 4권 2책으로 구성된 목판본이다. 노진의 손자와 후손들이 그의 유고를 수집·편찬하여 간행하였으며, 시·소·서·논·잡저 등 다양한 글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정치적 혼란 속에서의 고뇌, 경(敬)을 중시하는 학문관, 균전제 등 현실 문제에 대한 인식과 개혁 의지가 잘 드러난다.
이인은 고려 후기 중국 원나라에 사신으로 자주 파견되어 활동한 무신이다. 그는 원종 대와 충렬왕 대에 걸쳐 모두 다섯 차례 원나라에 파견되었다. 그는 위득유와 노진의가 충렬왕을 무고하였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파견되는 등 고려와 원나라와의 원만한 외교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활동을 하였다. 별장, 낭장, 중랑장 등을 거쳐 장군 등을 지냈다.
이인 (李仁)
이인은 고려 후기 중국 원나라에 사신으로 자주 파견되어 활동한 무신이다. 그는 원종 대와 충렬왕 대에 걸쳐 모두 다섯 차례 원나라에 파견되었다. 그는 위득유와 노진의가 충렬왕을 무고하였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파견되는 등 고려와 원나라와의 원만한 외교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활동을 하였다. 별장, 낭장, 중랑장 등을 거쳐 장군 등을 지냈다.
조선시대 「정부사」, 「상사곡」, 『사촌집』 등을 저술한 문인.
장경세 (張經世)
조선시대 「정부사」, 「상사곡」, 『사촌집』 등을 저술한 문인.
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에 있는 조선전기 학자 노우명(盧友明, 1471~1523)의 신도비와 묘표이다. 2012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소재 노수신이 신도비명을 찬술하고, 여성위 송인이 글씨를 썼다. 묘표는 쌍분의 무덤 앞에 각각 세워져 있다. 비음기가 있는데 이는 아들 노진이 기록한 것이다. 1577년(선조 10)에 세워진 이후 일체 보수나 변개가 없었다. 경상우도 학술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인물의 신도비이고, 임진왜란 이전에 이루어진 것으로는 경상남도 지역에 남아 전하는 것이 드문 신도비다.
함양 평촌리 신고당 신도비 및 부부 묘표 (咸陽 坪村里 信古堂 神道碑 및 夫婦 墓表)
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에 있는 조선전기 학자 노우명(盧友明, 1471~1523)의 신도비와 묘표이다. 2012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소재 노수신이 신도비명을 찬술하고, 여성위 송인이 글씨를 썼다. 묘표는 쌍분의 무덤 앞에 각각 세워져 있다. 비음기가 있는데 이는 아들 노진이 기록한 것이다. 1577년(선조 10)에 세워진 이후 일체 보수나 변개가 없었다. 경상우도 학술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인물의 신도비이고, 임진왜란 이전에 이루어진 것으로는 경상남도 지역에 남아 전하는 것이 드문 신도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