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누각"
검색결과 총 10건
해방 이후 「농가도」, 「무창춘색도」, 「외금강삼선암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변관식 (卞寬植)
해방 이후 「농가도」, 「무창춘색도」, 「외금강삼선암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조선후기 「강산무진도」, 「송하담소도」, 「하경산수도」 등을 그린 화가.
이인문 (李寅文)
조선후기 「강산무진도」, 「송하담소도」, 「하경산수도」 등을 그린 화가.
임류각(臨流閣)은 충청남도 공주시 공산성에 있었던 백제시대의 누각이다. 공산성 동쪽 봉우리 부근에 초석과 '류(流)'와 비슷한 글자가 새겨진 기와 조각이 발견되어 이곳을 임류각지로 추정하고 있다. 임류각은 동성왕 실정의 상징적인 장소로 비추어지고 있으나, 도교적 요소가 가미된 원지로 볼 수 있다.
임류각 (臨流閣)
임류각(臨流閣)은 충청남도 공주시 공산성에 있었던 백제시대의 누각이다. 공산성 동쪽 봉우리 부근에 초석과 '류(流)'와 비슷한 글자가 새겨진 기와 조각이 발견되어 이곳을 임류각지로 추정하고 있다. 임류각은 동성왕 실정의 상징적인 장소로 비추어지고 있으나, 도교적 요소가 가미된 원지로 볼 수 있다.
대구광역시 중구에 있는 조선시대 경상감영의 정문으로 건립된 누정. 누각·조경건축물.
관풍루 (觀風樓)
대구광역시 중구에 있는 조선시대 경상감영의 정문으로 건립된 누정. 누각·조경건축물.
북한 함경북도 온성군에 있는 조선시대 종성읍성의 장대였던 누정. 누각.
수항루 (受降樓)
북한 함경북도 온성군에 있는 조선시대 종성읍성의 장대였던 누정. 누각.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사에 있는 조선후기에 창건된 사찰건물.
완주 송광사 종루 (完州 松廣寺 鍾樓)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사에 있는 조선후기에 창건된 사찰건물.
북한 평안남도 룡강군 룡강읍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누각도·장식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용강 대총 (龍岡 大塚)
북한 평안남도 룡강군 룡강읍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누각도·장식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산청 전주최씨 고령댁 상여는 경상남도 산청 전주최씨 고령댁에서 1856년 최필주의 상례(喪禮) 때 제작한 4층 누각 건축형 상여이다. 이후 진주화단친목회에서 사용하다가 1994년 국립민속박물관에 기증하였고, 1996년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상여의 구조는 4층 누각형으로 되어 있다. 상여에는 용, 시립용, 봉황, 불로초, 학, 저승새, 신선, 희광이, 연꽃 등이 조각되어 있으며, 불교, 도교, 민간 신앙이 복합된 채색을 보여 준다.
산청 전주최씨 고령댁 상여 (山淸 全州崔氏 高靈宅 喪輿)
산청 전주최씨 고령댁 상여는 경상남도 산청 전주최씨 고령댁에서 1856년 최필주의 상례(喪禮) 때 제작한 4층 누각 건축형 상여이다. 이후 진주화단친목회에서 사용하다가 1994년 국립민속박물관에 기증하였고, 1996년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상여의 구조는 4층 누각형으로 되어 있다. 상여에는 용, 시립용, 봉황, 불로초, 학, 저승새, 신선, 희광이, 연꽃 등이 조각되어 있으며, 불교, 도교, 민간 신앙이 복합된 채색을 보여 준다.
문청은 조선 전기에 「유마거사상」, 「누각산수도」를 그린 화가이다. 관련 문헌 기록이 발견되지 않아 현재 조선인인지 일본인인지 명확하게 규명되지 않았다. 일본 다이토쿠지 승려들의 후원을 받았음이 확인되며, 「누각산수도」에서는 안견파 화풍의 영향이 강하게 발견된다.
문청 (文淸)
문청은 조선 전기에 「유마거사상」, 「누각산수도」를 그린 화가이다. 관련 문헌 기록이 발견되지 않아 현재 조선인인지 일본인인지 명확하게 규명되지 않았다. 일본 다이토쿠지 승려들의 후원을 받았음이 확인되며, 「누각산수도」에서는 안견파 화풍의 영향이 강하게 발견된다.
화계사 탑다라니판(華溪寺 塔陀羅尼板)은 1873년(고종 10) 화계사에서 성월 등이 불탑으로 형상화한 다라니를 조성한 목판이다. 이 탑다라니판을 조성한 성월과 보원 등이 비록 신분이 낮아 궁궐의 하급 잡직으로 근무하였으나, 왕실의 신정왕후를 배후로 풍양조씨와 교류하면서 신앙 단체를 운영했던 인물들이다. 이들이 중심이 되어 제작된 탑다라니판 3종이 현재까지 보존 상태가 매우 양호하고 조선 후기 다라니 신앙의 일면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라는 점이 인정되어 2016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화계사 탑다라니판 (華溪寺 塔陀羅尼板)
화계사 탑다라니판(華溪寺 塔陀羅尼板)은 1873년(고종 10) 화계사에서 성월 등이 불탑으로 형상화한 다라니를 조성한 목판이다. 이 탑다라니판을 조성한 성월과 보원 등이 비록 신분이 낮아 궁궐의 하급 잡직으로 근무하였으나, 왕실의 신정왕후를 배후로 풍양조씨와 교류하면서 신앙 단체를 운영했던 인물들이다. 이들이 중심이 되어 제작된 탑다라니판 3종이 현재까지 보존 상태가 매우 양호하고 조선 후기 다라니 신앙의 일면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라는 점이 인정되어 2016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