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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은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한반도의 가장 크고 긴 산줄기이다. 우리나라 땅의 근골을 이루는 거대한 산줄기의 옛 이름이다. 조선 영조 때 실학자 신경준이 쓴 산경표 체계에 따라 이름이 붙여졌다. 백두대간은 땅의 지세를 파악하고 지리를 밝히는 데 근본이 된다. 조선 시대에는 행정의 경계를 이루었고 현대에도 각 지방의 자연스런 분계선이 되고 있다. 지형적 연결성과 생물군집의 진화와 퇴보 측면에서 생태학적으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현재 백두대간 중 특별히 보호가 필요한 곳은 백두대간 보호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백두대간 (白頭大幹)
백두대간은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한반도의 가장 크고 긴 산줄기이다. 우리나라 땅의 근골을 이루는 거대한 산줄기의 옛 이름이다. 조선 영조 때 실학자 신경준이 쓴 산경표 체계에 따라 이름이 붙여졌다. 백두대간은 땅의 지세를 파악하고 지리를 밝히는 데 근본이 된다. 조선 시대에는 행정의 경계를 이루었고 현대에도 각 지방의 자연스런 분계선이 되고 있다. 지형적 연결성과 생물군집의 진화와 퇴보 측면에서 생태학적으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현재 백두대간 중 특별히 보호가 필요한 곳은 백두대간 보호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1980년 박용운의 고려시대 정치제도의 하나인 대간제(臺諫制)에 관한 학술서.
고려시대 대간제도 연구 (高麗時代 臺諫制度 硏究)
1980년 박용운의 고려시대 정치제도의 하나인 대간제(臺諫制)에 관한 학술서.
간쟁은 고려·조선시대 국왕의 잘못된 명령과 행위에 대해 언관(言官)이 비판하는 행위이다. 원래 간쟁은 간관(諫官)이 수행하는 기능이지만, 대관(臺官)도 담당하였고 홍문관(弘文館)이 참여하기도 하였다. 간쟁은 직접 말로 하거나 문서를 작성하여 올리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간쟁은 왕권의 잘못된 행사를 견제하는 성격이 있었다.
간쟁 (諫諍)
간쟁은 고려·조선시대 국왕의 잘못된 명령과 행위에 대해 언관(言官)이 비판하는 행위이다. 원래 간쟁은 간관(諫官)이 수행하는 기능이지만, 대관(臺官)도 담당하였고 홍문관(弘文館)이 참여하기도 하였다. 간쟁은 직접 말로 하거나 문서를 작성하여 올리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간쟁은 왕권의 잘못된 행사를 견제하는 성격이 있었다.
고려시대 어사대(御史臺)의 대관과 중서문하성의 성랑(省郎)의 합칭.
대성 (臺省)
고려시대 어사대(御史臺)의 대관과 중서문하성의 성랑(省郎)의 합칭.
고려 전기에, 좌정언, 전중시어사, 대간 등을 역임한 문신.
박정유 (朴挺蕤)
고려 전기에, 좌정언, 전중시어사, 대간 등을 역임한 문신.
경기도 안성의 칠장산(492m)에서 남하하여 충청남도 태안반도 안흥진(安興鎭)까지, 연장거리 295㎞에 이르는 산줄기.
금북정맥 (錦北正脈)
경기도 안성의 칠장산(492m)에서 남하하여 충청남도 태안반도 안흥진(安興鎭)까지, 연장거리 295㎞에 이르는 산줄기.
조선시대에 5품 이하의 문무관원을 임명할 때 내리던 사령장(辭令狀 : 告身).
교첩 (敎牒)
조선시대에 5품 이하의 문무관원을 임명할 때 내리던 사령장(辭令狀 : 告身).
기거랑은 고려시대 중서문하성 낭사의 종5품 관직이다. 중서문하성은 크게 2품 이상의 성재와 3품 이하의 낭사로 구분되는데, 기거랑은 낭사의 하나이다. 간쟁과 봉박을 담당하였으며, 어사대와 함께 대간을 구성하였다. 공민왕 대에 정5품 관직이 되었다.
기거랑 (起居郎)
기거랑은 고려시대 중서문하성 낭사의 종5품 관직이다. 중서문하성은 크게 2품 이상의 성재와 3품 이하의 낭사로 구분되는데, 기거랑은 낭사의 하나이다. 간쟁과 봉박을 담당하였으며, 어사대와 함께 대간을 구성하였다. 공민왕 대에 정5품 관직이 되었다.
봉박은 고려·조선시대 왕의 조지(詔旨) 내용이 합당하지 못할 경우 이를 봉함하여 되돌려 공박하는 제도이다. 고려 중서문하성낭사의 직무이며 권한의 하나였다. 중서문하성은 상하 이중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데, 상층의 재부(宰府)는 '성재(省宰)'·'재신(宰臣)'·'재상(宰相)'이라 호칭된 2품 이상관으로 조직되어 있었고 하층의 낭사는 '성랑(省郎)'·'간관(諫官)'이라 불리는 3품 이하관으로 조직되어 있었다. 봉박은 간관이 행사하는 직무 중의 하나이다.
봉박 (封駁)
봉박은 고려·조선시대 왕의 조지(詔旨) 내용이 합당하지 못할 경우 이를 봉함하여 되돌려 공박하는 제도이다. 고려 중서문하성낭사의 직무이며 권한의 하나였다. 중서문하성은 상하 이중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데, 상층의 재부(宰府)는 '성재(省宰)'·'재신(宰臣)'·'재상(宰相)'이라 호칭된 2품 이상관으로 조직되어 있었고 하층의 낭사는 '성랑(省郎)'·'간관(諫官)'이라 불리는 3품 이하관으로 조직되어 있었다. 봉박은 간관이 행사하는 직무 중의 하나이다.
1504년(연산군 10) 후궁들의 집을 짓기 위하여 설치한 감역소(監役所).
시혜청 (施惠廳)
1504년(연산군 10) 후궁들의 집을 짓기 위하여 설치한 감역소(監役所).
조선시대 사헌부(司憲府)와 사간원(司諫院)의 합칭.
양사 (兩司)
조선시대 사헌부(司憲府)와 사간원(司諫院)의 합칭.
이식은 조선 후기 정언, 지평, 수찬, 부교리, 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주로 숙종 대에 남인 계열 대간으로서 남인을 옹호하고 송시열 등 서인을 비판하는 입장에서 활약하였다. 형벌의 남용, 군정의 문란함, 탐관오리들의 활동 등을 경계하는 등 그 능력을 인정받아 갑술환국 이후 소론 중심의 정국에서도 계속 기용되었다.
이식 (李湜)
이식은 조선 후기 정언, 지평, 수찬, 부교리, 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주로 숙종 대에 남인 계열 대간으로서 남인을 옹호하고 송시열 등 서인을 비판하는 입장에서 활약하였다. 형벌의 남용, 군정의 문란함, 탐관오리들의 활동 등을 경계하는 등 그 능력을 인정받아 갑술환국 이후 소론 중심의 정국에서도 계속 기용되었다.
조선후기 예조참의, 삼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이양신 (李亮臣)
조선후기 예조참의, 삼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