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승기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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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기신론별기』는 『대승기신론』에 대한 원효의 찬술서이다. 대의를 서술하는 부분[述論大義]과 본문에 의거하여 해석하는 부분[依文消息]의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뒷부분은 논쟁점만을 대상으로 하는 주제 중심의 서술 방식이다. 『대승기신론』 전체를 주석한 『기신론소』와 달리 입의분(立義分)과 해석분(解釋分)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어 성립 과정에 대한 여러 견해가 제시되었다.
대승기신론별기 (大乘起信論別記)
『대승기신론별기』는 『대승기신론』에 대한 원효의 찬술서이다. 대의를 서술하는 부분[述論大義]과 본문에 의거하여 해석하는 부분[依文消息]의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뒷부분은 논쟁점만을 대상으로 하는 주제 중심의 서술 방식이다. 『대승기신론』 전체를 주석한 『기신론소』와 달리 입의분(立義分)과 해석분(解釋分)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어 성립 과정에 대한 여러 견해가 제시되었다.
당나라 승려 법장이 『대승기신론』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대승기신론의기 권상, 하 (大乘起信論義記 卷上, 下)
당나라 승려 법장이 『대승기신론』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기신론내의약탐기』는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원효의 『기신론소』와 법장의 『대승기신론의기』에 의거하여 『대승기신론』의 대의 및 그 속의 의미를 해명한 불교서이다. 본문의 대부분은 『대승기신론』의 종지를 여덟 가지 의미로 설명하는 곳에 집중되어 있다. 여덟 가지 의미는 첫째 귀경삼보의(歸敬三寶義), 둘째 화합식의(和合識義), 셋째 사상의(四相義), 넷째 본각의(本覺義), 다섯째 무명의(無明義), 여섯째 생멸인연의(生滅因緣義), 일곱째 육염의(六染義), 여덟째 불신의(佛身義)이다. 여기서 다섯째 무명의는 결락되어 있다.
기신론내의약탐기 (起信論內義略探記)
『기신론내의약탐기』는 통일신라 승려 태현이 원효의 『기신론소』와 법장의 『대승기신론의기』에 의거하여 『대승기신론』의 대의 및 그 속의 의미를 해명한 불교서이다. 본문의 대부분은 『대승기신론』의 종지를 여덟 가지 의미로 설명하는 곳에 집중되어 있다. 여덟 가지 의미는 첫째 귀경삼보의(歸敬三寶義), 둘째 화합식의(和合識義), 셋째 사상의(四相義), 넷째 본각의(本覺義), 다섯째 무명의(無明義), 여섯째 생멸인연의(生滅因緣義), 일곱째 육염의(六染義), 여덟째 불신의(佛身義)이다. 여기서 다섯째 무명의는 결락되어 있다.
『기신론별기(起信論別記)』는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에 대한 신라 승려 원효(元曉, 617~686)의 주석서 중 하나이다. 이 책은 『대승기신론』 전체에 대한 주석이 아닌 입의분(立義分)과 해석분(解釋分)만 집중 풀이한 주석서이다.
기신론별기 (起信論別記)
『기신론별기(起信論別記)』는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에 대한 신라 승려 원효(元曉, 617~686)의 주석서 중 하나이다. 이 책은 『대승기신론』 전체에 대한 주석이 아닌 입의분(立義分)과 해석분(解釋分)만 집중 풀이한 주석서이다.
조선후기 승려 의점이 『대승기신론』을 해석하여 1797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기신론사기 (起信論私記)
조선후기 승려 의점이 『대승기신론』을 해석하여 1797년에 간행한 주석서. 불교서.
조선후기 승려 유일이 『대승기신론』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기신론사족 (起信論蛇足)
조선후기 승려 유일이 『대승기신론』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석마하연론』은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의 주석서이다. 인도의 용수(龍樹)가 찬술하고, 401년(후진(後秦) 홍시(弘始) 3) 벌제마다(筏提摩多)가 번역하였다고 적혀 있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8세기부터 위찬설이 제기되었다. 안넨(安然, 841-899)은 ‘신라 중조산 승려 월충(月忠)이 위작’한 것이라 하였다. 동아시아 지역에서 찬술되었다는 해석도 있다. 원효의 『기신론』 시각이 많이 담겨 있어 신라인이 찬술했을 가능성이 있다. 거란〔遼〕에서 찬술한 주석서들이 고려에 다수 전해졌다.
석마하연론 (釋摩訶衍論)
『석마하연론』은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의 주석서이다. 인도의 용수(龍樹)가 찬술하고, 401년(후진(後秦) 홍시(弘始) 3) 벌제마다(筏提摩多)가 번역하였다고 적혀 있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8세기부터 위찬설이 제기되었다. 안넨(安然, 841-899)은 ‘신라 중조산 승려 월충(月忠)이 위작’한 것이라 하였다. 동아시아 지역에서 찬술되었다는 해석도 있다. 원효의 『기신론』 시각이 많이 담겨 있어 신라인이 찬술했을 가능성이 있다. 거란〔遼〕에서 찬술한 주석서들이 고려에 다수 전해졌다.
『심성론(心性論)』은 17세기 후반에 활동한 승려 운봉 대지(雲峯大智)가 불교적 입장에서 심성(心性)에 대해 논한 불교서이다. 1684년경에 9행 18자 판본과 1686년 이후에 10행 20자 판본으로 간행되었다. 조선 후기 불교계의 심성 논쟁과 유불 교섭에 관한 불교 사상서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심성론 (心性論)
『심성론(心性論)』은 17세기 후반에 활동한 승려 운봉 대지(雲峯大智)가 불교적 입장에서 심성(心性)에 대해 논한 불교서이다. 1684년경에 9행 18자 판본과 1686년 이후에 10행 20자 판본으로 간행되었다. 조선 후기 불교계의 심성 논쟁과 유불 교섭에 관한 불교 사상서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훈몽요초(訓夢要鈔)』는 조선 전기의 승려 벽송 지엄(碧松智嚴, 1464~1534)이 불교 교학과 선종의 핵심 내용을 발췌하여 편찬한 불교 교리서이다. 이 책은 대승기신론을 시작으로 유식·천태·화엄 등 교학의 기초 개념과 교판(敎判)을 간명하게 정리하고, 삼처전심(三處傳心)을 비롯하여 선종의 요지를 담고 있다.
훈몽요초 (訓夢要鈔)
『훈몽요초(訓夢要鈔)』는 조선 전기의 승려 벽송 지엄(碧松智嚴, 1464~1534)이 불교 교학과 선종의 핵심 내용을 발췌하여 편찬한 불교 교리서이다. 이 책은 대승기신론을 시작으로 유식·천태·화엄 등 교학의 기초 개념과 교판(敎判)을 간명하게 정리하고, 삼처전심(三處傳心)을 비롯하여 선종의 요지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