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덧띠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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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창동유적은 서기전 2세기경의 초기 철기시대에서 원삼국시대에 걸쳐 영산강 상류 지역에 형성된 생산 및 생활, 매장, 교역 활동 등이 망라된 거점 농경 복합유적이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하며, 1963년 53기의 옹관묘가 조사되면서 처음 알려졌다. 1992년 국립광주박물관 발굴 조사에서 토기 가마, 환호, 주거지, 밭 유구 등과 함께 목기와 칠기, 볍씨 등의 다양한 곡물 자료와 동·식물류가 포함된 대규모 저습지가 확인되었다. 서기전 2세기경 농촌 마을의 경관과 사회상, 생활문화를 복원할 수 있는 대표적 유적이다.
광주 신창동 유적 (光州 新昌洞 遺蹟)
광주신창동유적은 서기전 2세기경의 초기 철기시대에서 원삼국시대에 걸쳐 영산강 상류 지역에 형성된 생산 및 생활, 매장, 교역 활동 등이 망라된 거점 농경 복합유적이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하며, 1963년 53기의 옹관묘가 조사되면서 처음 알려졌다. 1992년 국립광주박물관 발굴 조사에서 토기 가마, 환호, 주거지, 밭 유구 등과 함께 목기와 칠기, 볍씨 등의 다양한 곡물 자료와 동·식물류가 포함된 대규모 저습지가 확인되었다. 서기전 2세기경 농촌 마을의 경관과 사회상, 생활문화를 복원할 수 있는 대표적 유적이다.
삼천포 늑도 패총은 경상남도 사천시 늑도동에 있는 한반도 초기 철기시대 후반기의 대표적인 유적이다. 국가 사적 제450호로 지정되었다. 이 유적의 중심 연대는 서기전 2세기∼서기전 1세기대이다. 삼각형 덧띠토기 · 낙랑(계) 토기 · 야요이(계) 토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유물이 조개더미와 집터 및 무덤 등에서 확인되었으며, 낙랑과 왜를 연결하는 장거리 대외 교역의 중계지로서 국제 무역항의 성격을 띠고 있다.
삼천포 늑도 패총 (三千浦 勒島 貝塚)
삼천포 늑도 패총은 경상남도 사천시 늑도동에 있는 한반도 초기 철기시대 후반기의 대표적인 유적이다. 국가 사적 제450호로 지정되었다. 이 유적의 중심 연대는 서기전 2세기∼서기전 1세기대이다. 삼각형 덧띠토기 · 낙랑(계) 토기 · 야요이(계) 토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유물이 조개더미와 집터 및 무덤 등에서 확인되었으며, 낙랑과 왜를 연결하는 장거리 대외 교역의 중계지로서 국제 무역항의 성격을 띠고 있다.
고성초도리유적은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초도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마을 유적이다. 청동기시대 후기에 해당하는 덧띠토기 문화 시기의 마을로, 남한의 최북단에 위치하는 덧띠토기 문화 유적이므로 중국 요령 지역 및 북한의 고조선 문화와 연결되는 점에서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고성 초도리 유적 (高城 草島里 遺蹟)
고성초도리유적은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초도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마을 유적이다. 청동기시대 후기에 해당하는 덧띠토기 문화 시기의 마을로, 남한의 최북단에 위치하는 덧띠토기 문화 유적이므로 중국 요령 지역 및 북한의 고조선 문화와 연결되는 점에서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방형으로 에워싸는 주구를 돌리고 그 안에 매장시설을 설치하는 무덤양식.
방형주구묘 (方形周構墓)
방형으로 에워싸는 주구를 돌리고 그 안에 매장시설을 설치하는 무덤양식.
제주 삼양동 유적(濟州 三陽洞 遺蹟)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청동기시대~원삼국시대 대규모 마을 유적이다. 이 유적에서 나온 금속제 무기류를 비롯하여 유리 장신구 등 중국이나 한반도산 물품으로 볼 때, 마을의 상위계층은 제주도 밖 정치체들과의 교역을 주도한 인물로 볼 수 있다. 이 유적은 동아시아 국제 교역의 무대에 등장한 해안가의 거점 유적이며, 이는 『삼국지』 「위서 동이전」에 기재된 주호국과그 이후 탐라국 형성기의 문화로 추정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제주 삼양동 유적 (濟州 三陽洞 遺蹟)
제주 삼양동 유적(濟州 三陽洞 遺蹟)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청동기시대~원삼국시대 대규모 마을 유적이다. 이 유적에서 나온 금속제 무기류를 비롯하여 유리 장신구 등 중국이나 한반도산 물품으로 볼 때, 마을의 상위계층은 제주도 밖 정치체들과의 교역을 주도한 인물로 볼 수 있다. 이 유적은 동아시아 국제 교역의 무대에 등장한 해안가의 거점 유적이며, 이는 『삼국지』 「위서 동이전」에 기재된 주호국과그 이후 탐라국 형성기의 문화로 추정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안성반제리유적(安城盤諸里遺蹟)은 경기도 안성시 매봉산 일대에 있는 구석기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 사이의 복합유적이다. 초기 철기시대의 덧띠토기가 출토된 다수의 집터와 환호가 주목되는 취락유적이다. 구석기시대의 유물부터 통일신라시대의 돌방무덤까지 다양한 유구와 유물이 발견되었지만, 우리나라 고고학에서 중요한 것은 초기 철기시대에 해당하는 자료이다. 이 시기로는 비교적 대형 취락에 속하며, 환호와 집터의 배치나 입지로 보아 계획된 설계에 의해 조성된 취락이다.
안성 반제리 유적 (安城 盤諸里 遺蹟)
안성반제리유적(安城盤諸里遺蹟)은 경기도 안성시 매봉산 일대에 있는 구석기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 사이의 복합유적이다. 초기 철기시대의 덧띠토기가 출토된 다수의 집터와 환호가 주목되는 취락유적이다. 구석기시대의 유물부터 통일신라시대의 돌방무덤까지 다양한 유구와 유물이 발견되었지만, 우리나라 고고학에서 중요한 것은 초기 철기시대에 해당하는 자료이다. 이 시기로는 비교적 대형 취락에 속하며, 환호와 집터의 배치나 입지로 보아 계획된 설계에 의해 조성된 취락이다.